
J-POP
Sprinter(공의 경계 ED)
Sprinter(空の境界 ED)
카라피나Kalafina
1014
작곡梶浦由記
작사梶浦由記
TJ26980
곡 소개
「I'm calling 君を 守ってあげたくて」, 상대를 지키고 싶어 내민 손끝마저 떨린다는 고백이 이 곡의 감정 출발점입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그저 살아 있다고, 힘이 다할 때까지 어쩔 도리 없이 외쳐 대는 것뿐이라는 절박함이 곡 전체를 밀어붙입니다.
노래의 중심에는 「螺旋(せかい)の果てまで」라는 한 줄이 놓여 있습니다. 나선을 뜻하는 한자 螺旋을 세계라는 소리로 읽는 이 표기가, 이 곡이 주제가로 쓰인 극장판 「공의 경계」 제5장 모순나선의 제목과 곧바로 포개집니다. 절망의 달콤함을 부수고 지금 당장 달려 나가겠다는 외침이, 나선의 끝이자 세계의 끝을 향합니다.
빛의 속도로 사라지는 어제에 손을 흔들고, 찢어진 깃발을 바람에 맞세운 채 네가 없는 길을 나 자신을 위해 가겠다는 대목에서 정서는 슬픔과 결의 사이를 오갑니다. 만나고 싶고 그립다는 반복 위로, 곡은 「生きて、いるんだ 此所に、いるんだ」, 살아 있다, 여기 있다는 확인으로 닫힙니다.
카지우라 유키가 작사·작곡·편곡을 맡은 곡을 Kalafina가 부르며, 좁혀 오는 나선 같은 서사를 목소리의 겹으로 밀어 올립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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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と出会い 叶わぬ夢を見た それはたった一秒で越える永遠 I'm calling 君を 守ってあげたくて 伸ばした指も震えてるそのまま 抱きしめた 僕等に出来る事はただ、生きているんだと 力尽きるまで 成す術無く叫び続ける、それだけなんだ 君に届く? 僕が届く? 絶望の甘さ打ち砕いて走り出すんだ 今すぐ 螺旋(せかい)の果てまで I'm calling 遠く足掻く僕の唄が 君の頬を空に向けられたら 独りじゃない…… 剥き出しの真実(ほんとう)が こんなカラクリの心にも 溢れ出すほど詰まっていたんだ 光の早さで消えて行く昨日へ手を振って 何処までも明るい砂漠を 今、僕等は時を蹴り走る 風に向かい破れた旗を振り 君のいない道を 僕は僕の為 行くんだ…… 螺旋(せかい)の果てまで…… 君に会いたい 君が恋しい 君に会いたい 君が愛しい I'm calling 僕がここに居た証は 今もきっと君の瞳の中 I'm calling 閉じる螺旋に逆らって 哭いて叫んで消えて行く僕等は 生きて、いるんだ 此所に、いるんだ……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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