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네 미쿠, 메구리네 루카 - Magnet 앨범 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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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네 미쿠, 메구리네 루카

初音ミク, 巡音ル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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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내#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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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57/227/298/5오늘
유니크 방문자6
작곡流星P
작사流星P
노래방 번호
TJ27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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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보컬로이드 듀엣이라는 형식을 사실상 정착시킨 곡입니다. 2009년 5월 1일 니코니코동화에 올라온 원곡 영상은 재생 420만 회를 넘겼는데, 더 눈에 띄는 것은 뒤따라 나온 커버들입니다. ねる와 Gero의 합작이 700만 회, ひと里와 che:櫻井 버전이 510만 회, 蛇足와 clear 버전이 460만 회를 기록했습니다. 원곡을 웃도는 커버가 여러 개 나온 드문 사례이자, 우타이테 문화가 폭발하던 시기의 표준 레퍼토리였습니다.

노래방 등록 정보에는 初音ミク와 巡音ルカ만 남아 있지만 작사와 작곡은 みなと(流星P)이고 일러스트는 ゆのみ가 맡았습니다. 巡音ルカ가 발매된 지 몇 달 되지 않은 시점에 미쿠와 루카를 나란히 세워 주고받게 한 구성이, 이후 수많은 남녀 듀엣 커버의 틀이 됐습니다.

가사는 나비의 이미지로 시작합니다. 마음 끝에 켜진 가느다란 불이 어느새 번져 열정이 되고, 불규칙하게 날아다니던 내 나비가 상대의 손에 인분을 묻힙니다. 얽힌 손가락을 풀어 입술에서 혀로 옮겨 가는 묘사 뒤에 「許されない事ならば 尚更燃え上がるの」가 놓이면서, 이 곡이 허락받지 못한 관계를 다룬다는 사실이 분명해집니다.

제목의 자석은 단순한 비유가 아닙니다. 「引き寄せて マグネットのように / 例えいつか離れても巡り会う」처럼 끌어당기는 힘과 떨어지는 일을 한 문장 안에 함께 담습니다. 날이 밝아 오면 불안해 울어 버리는 화자에게 「大丈夫」라고 속삭인 상대도 사실은 울고 있었느냐고 묻는 대목에서 두 사람이 같은 두려움을 나누고 있었음이 드러납니다.

감정선은 같은 문장이 두 번 나오면서 완성됩니다. 앞에서는 닿고 나면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을 「知る」라고 했는데, 마지막에는 「触れていて 戻れなくていい それでいいの」로 바뀝니다. 돌아갈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 데서 그것으로 됐다고 받아들이는 데까지, 곡이 움직인 거리가 그 한 줄에 들어 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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か細い火が 心の端に灯る
いつの間にか燃え広がる熱情
私の蝶 不規則に飛び回り
あなたの手に鱗粉りんぷんを付けた

絡み合う指ほどいて
唇から舌へと
許されない事ならば 尚更燃え上がるの

抱き寄せて欲しい 確かめて欲しい
間違いなど無いんだと 思わせて
キスをして 塗り替えて欲しい
魅惑の時に酔いしれ溺れていたいの

束縛して もっと必要として
愛しいなら執着を見せつけて
「おかしい」のが たまらなく好きになる
行けるトコまで行けばいいよ

迷い込んだ心なら
簡単に融とけてゆく
優しさなんて感じる暇など 無い位に

繰り返したのは あの夢じゃなくて
紛れも無い現実の私達
触れてから 戻れないと知る それでいいの…
誰よりも大切なあなた

夜明けが来ると不安で 泣いてしまう私に
「大丈夫」と囁ささやいたあなたも 泣いていたの?

抱き寄せて欲しい 確かめて欲しい
間違いなど無いんだと 思わせて
キスをして 塗り替えて欲しい 魅惑の時に
酔いしれ溺れたい

引き寄せて マグネットのように
例えいつか離れても巡り会う
触れていて 戻れなくていい それでいいの
誰よりも大切なあなた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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