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벚꽃나무가 되자
桜の木になろう
AKB48107
작곡横健介
작사秋元康
TJ27158
곡 소개
봄빛 하늘 아래 홀로 걷기 시작하는 '너'를, 한 그루 나무가 되어 지켜보겠다는 졸업의 노래입니다. 교복과 지난 날들을 오늘의 추억으로 간직하고 새롭게 태어나는 등을 바라보며, 불안한 듯 돌아보다 억지로 미소 짓는 뺨에 떨어진 눈물을 '어른이 되기 위한 마침표'라 부릅니다. '영원한 벚나무가 되자, 그러니 나는 여기서 움직이지 않을게, 네가 마음의 길을 잃어도 사랑의 자리를 알 수 있도록 서 있을게'라는 후렴이, 꽃잎이 다 져도 가지를 두 팔처럼 벌리고 기다린다는 이미지로 묵직한 위로를 건넵니다.
이 곡은 AKB48의 메이저 20번째 싱글로 2011년 2월 발매됐습니다. 작사는 아키모토 야스시, 작곡은 요코 켄스케, 센터는 마에다 아츠코가 맡았습니다. '벚꽃의 꽃잎들'(2006)부터 이어진, 봄에 발매되고 제목에 '벚꽃(桜)'이 들어가는 졸업송 계보의 제4탄이며, 닛폰TV의 9일 연속 드라마 '벚꽃으로부터의 편지 ~AKB48 각자의 졸업 이야기~'의 주제가로도 쓰였습니다.
외부 성적도 또렷합니다. 이 곡은 'Beginner'에 이어 AKB48의 두 번째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며, 그룹이 졸업·청춘 테마의 국민적 아이돌로 도약하던 시기를 상징하는 곡으로 남았습니다. 입학·졸업 시즌마다 다시 소환되는 스테디셀러 졸업 발라드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0
春色の空の下を 君は一人で歩き始めるんだ いつか見た夢のように 描いて来た長い道 制服と過ぎた日々を 今日の思い出にしまい込んで 新しく生まれ変わる その背中を見守ってる 不安そうに振り向く 君が無理に微笑んだ時 頬に落ちた涙は 大人になるための ピリオド 永遠の桜の木になろう そう僕はここから動かないよ もし君が心の道に迷っても 愛の場所がわかるように立っている 教室の日向の中 クラスメイトと語った未来は 今 君が歩き出した その一歩目の先にある 満開の季節だけを 君は懐かしんでいてはいけない 木枯らしに震えていた 冬を越えて花が咲く 誰もいない校庭 時に一人 帰っておいで 卒業したあの日の 輝いている君に 会えるよ 永遠の桜の木になろう スタートの目印になるように 花びらのすべてが散っていても 枝が両手広げながら待っている 誰もみな 胸に押し花のような 決心をどこかに忘れている 思い出して 桜が咲く季節に 僕のことを… 一本の木を… 永遠の桜の木になろう そう僕はここから動かないよ もし君が心の道に迷っても 愛の場所がわかるように立っている
짱짱이5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