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핑계 Maybe
言い訳Maybe
AKB48105
작곡SHUNRYUU
작사AKIMOTO YASUSHI
TJ52573
곡 소개
AKB48이 2009년 발표한 13번째 싱글로, 그룹 역사상 처음으로 팬 투표(선발 총선거)를 통해 부를 멤버를 정한 곡입니다. 상위 21명이 노래했고, 'AKB48' 하면 떠오르는 총선거 시스템의 출발점이 된 작품입니다. 작사는 아키모토 야스시가 맡았습니다. 카피 문구는 '사실은… 좋아하는 건지도 몰라'. 곡은 그 문장 그대로, 여름방학 동안 마음이 기울어버린 친구를 향한 망설임을 산뜻한 비트에 실어 부릅니다. 'いつもの道を 走る自転車 / 9月のそよ風(늘 다니던 길을 달리는 자전거 / 9월의 산들바람)'처럼 등하교 풍경에서 시작해, '休みの間 会えずにいたら / 君のことが気になって来たんだ(방학 동안 못 만났더니 네가 신경 쓰이기 시작했어)'로 감정의 발아를 짚습니다. 핵심은 후렴의 자기 변명입니다. '好きなのかもしれない(좋아하는 건지도 몰라)' 다음에 곧장 '言い訳 Maybe(변명 Maybe)'를 붙여, 고백 대신 어정쩡한 단어 뒤로 숨는 마음을 제목으로 못 박았습니다. 2절에서는 'そんな勇気はない / ずっと このまま 片思いでいい(그런 용기는 없어 / 계속 이대로 짝사랑이어도 좋아)'라며 한발 물러서지만, 'どうにもできなくて / 好きだ 好きだ 好きだ'에서 결국 솔직함이 터져 나옵니다. 고백 직전에서 멈춰 선 풋사랑을 청량하게 담은 곡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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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つもの道を (いつもの道を) 走る自転車 (走る自転車) 立ち漕ぎの 汗が揺れる 9月のそよ風 休みの間 (休みの間) 会えずにいたら (会えずにいたら) 君のことが 気になって来たんだ ただの友達と 思っていたのに 今すぐにでも 君に 君に会いたい Maybe Maybe 好きなのかもしれない 青い空には 雲はひとつもない Maybe Maybe 好きなのかもしれない それが恋だと わかってるけど 言い訳 Maybe 教室の窓 (教室の窓) カーテンが揺れ (カーテンが揺れ) 2学期の 君はどこか 大人の横顔 「どんな休みを (どんな休みを) 過ごしていたの? (過ごしていたの?)」 話し方が ぎこちなくなりそうで… 気づかれないくらい 髪を切ったんだね 僕は遠くで 君を 君を見ている Maybe Maybe そんな勇気はない Probably に近い もっと 確かなもの Maybe Maybe そんな勇気はない ずっと このまま 片思いでいい 言い訳 Maybe 愛しくて 切なくて どうにもできなくて 愛しくて 切なくて 僕は苦しい 好きだ 好きだ 好きだ 君のことが 本当は好きだ Maybe Maybe そんな勇気はない Probably に近い もっと 確かなもの Maybe Maybe そんな勇気はない ずっと このまま 片思いでいい 言い訳 Maybe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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