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테루의 노래(게드전기OST)
テルーの唄(ゲド戦記OST)
테시마 아오이手嶌葵
007
작곡谷山浩子
작사宮崎吾朗
TJ27210
곡 소개
스튜디오 지브리 애니메이션 '게드 전기'의 삽입곡입니다. 미야자키 하야오의 아들 미야자키 고로의 첫 감독작으로, 그가 데시마 아오이를 위해 직접 노랫말을 썼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곡은 자연물에 마음을 비추는 세 개의 풍경으로 짜여 있습니다. 첫 절에서는 저물녘 구름 위를 늘 홀로 나는 매가 등장합니다. '소리마저 끊긴 바람 속, 하늘을 움켜쥔 그 날개를 쉬게 할 수 없어'라며, 멈추지 못한 채 외롭게 비행을 이어 가는 새의 슬픔을 그립니다.
2절은 비 내리는 바위 그늘에 작게 핀 꽃으로 옮겨 갑니다. 빛깔마저 흐려진 빗속에서 연분홍 꽃잎을 어루만져 줄 손조차 없다는 정경이, 아무도 돌보지 않는 존재의 애처로움을 겹쳐 놓습니다.
매번 돌아오는 후렴 '마음을 무엇에 비할까'가 곡의 척추입니다. 매 같은 이 마음, 꽃 같은 이 마음, 그리고 끝내 '홀로 길을 가는 이 마음'으로 변주되며, 하늘을 떠도는 슬픔과 비에 젖는 애틋함을 거쳐 결국 외톨이의 쓸쓸함에 가닿습니다. 마지막 절에서 인적 끊긴 들길을 함께 걷는 '당신'이 등장하지만 서로 말이 없어, 곁에 있어도 가시지 않는 고독으로 곡이 닫힙니다. 작곡은 다니야마 히로코가 맡았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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夕闇迫る雲の上 いつも一羽で飛んでいる 鷹はきっと悲しかろう 音も途絶えた風の中 空を掴んだその翼 休めることはできなくて 心を何にたとえよう 鷹のようなこの心 心を何にたとえよう 空を舞うよな悲しさを 雨のそぼ降る岩陰に いつも小さく咲いている 花はきっと切なかろう 色も霞んだ雨の中 薄桃色の花びらを 愛でてくれる手もなくて 心を何にたとえよう 花のようなこの心 心を何にたとえよう 雨に打たれる切なさを 人影絶えた野の道を 私とともに歩んでる あなたもきっと寂しかろう 虫の囁く草原を ともに道行く人だけど 絶えて物言うこともなく 心を何にたとえよう 一人道行くこの心 心を何にたとえよう 一人ぼっちの寂しさを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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