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안녕의 여름(코쿠리코 언덕에서 OST)
さよならの夏(コクリコ坂からOST)
테시마 아오이手嶌葵
0047
작곡坂田晃一
작사万里村ゆき子
TJ27230
곡 소개
2011년 스튜디오 지브리 애니메이션 '코쿠리코 언덕에서'의 주제가입니다. 원곡은 1976년 모리야마 료코가 부른 동명의 노래로, 미야자키 하야오가 아들 미야자키 고로 감독에게 직접 추천해 35년 만에 데시마 아오이의 목소리로 되살아났습니다. 빛나는 바다 위 멀어지는 배가 작별의 뱃고동을 남기고, 완만한 언덕을 내려가면 여름빛 바람을 만날 수 있을까 자문하는 화자의 마음이 시 같은 풍경으로 흐릅니다. 내 사랑은 멜로디이고 갈매기이며 작은 배라고 노래하는 대목은, 그리움을 자연의 형상에 하나씩 포개어 놓는 방식입니다. 석양 속에서 부르면, 돌아보면, 다시 만나면 그 사람이 나를 안아줄까 하는 물음으로 매 절이 닫히며 만남에 대한 조심스러운 소망이 번집니다. 데시마 아오이 특유의 맑고 투명한 음색이 쇼와 시대 가요의 서정을 21세기 관객에게 다시 전한 사례로, 영화의 옛 항구 마을 정서와 정확히 포개집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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光る海に かすむ船は さよならの汽笛 のこします ゆるい坂を おりてゆけば 夏色の風に あえるかしら わたしの愛 それはメロディー たかく ひくく 歌うの わたしの愛 それはカモメ たかく ひくく 飛ぶの 夕陽のなか 呼んでみたら やさしいあなたに 逢えるかしら だれかが弾く ピアノの音 海鳴りみたいに きこえます おそい午後を 往き交うひと 夏色の夢を はこぶかしら わたしの愛 それはダイアリー 日々のページ つづるの わたしの愛 それは小舟 空の海をゆくの 夕陽のなか 振り返れば あなたはわたしを 探すかしら 散歩道に ゆれる木々は さよならの影を おとします 古いチャペル 風見の鶏(とり) 夏色の街は みえるかしら きのうの愛 それは涙 やがて かわき 消えるの あしたの愛 それはルフラン おわりのない言葉 夕陽のなか めぐり逢えば あなたはわたしを 抱くかしら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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