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에일리언즈
エイリアンズ
키린지キリンジ
00116
작곡堀込泰行
작사堀込泰行
TJ27212
곡 소개
여객기가 소리도 없이 하늘을 가로지르고, 공단 지붕 위로 바이패스의 맑은 공기가 흐르는 교외의 깊은 밤. 키린지의 "エイリアンズ"는 이 구체적인 도시 변두리 풍경 위에, "금단의 열매" "달의 뒷면" "이 별의 외진 곳" 같은 우화적 모티프를 겹쳐 놓은 곡입니다. 잠 못 드는 긴 밤, 화자는 연인에게 "泣かないでくれ ダーリン"(울지 마, 달링)이라 속삭이며 둘을 "에일리언즈"라 부릅니다. 지금의 거리와 삶에 도무지 녹아들지 못하는 두 사람이, 그 이질감 속에서 서로에게 기대는 이야기로 읽힙니다. 가로등을 따라 걸으면 신세계처럼 보이고, 없는 것을 조르는 투정도 키스 한 번이면 마법처럼 풀린다는 다정함. 호리코미 야스유키가 작사·작곡한 이 곡은 2000년 발표 이후 CM 기용과 수많은 커버를 거치며 "명곡 중의 명곡"으로 재평가되었고, 듣는 이의 인생 경험에 따라 의미가 갱신되는 "풍요로운 여백"으로 사랑받아 왔습니다. 형제 시절 키린지의 정수를 보여주는 대표작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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遥か空に旅客機 音もなく 公団の屋根の上 どこへ行く 誰かの不機嫌も 寝静まる夜さ バイパスの澄んだ空気と 僕の町 泣かないでくれ ダーリン ほら 月明かりが 長い夜に寝つけない 二人の額を撫でて まるで僕らはエイリアンズ 禁断の実 ほおばっては 月の裏を夢みて キミが好きだよ エイリアン この星のこの僻地で 魔法をかけてみせるさ いいかい どこかで不揃いな 遠吠え 仮面のようなスポーツカーが 火を吐いた 笑っておくれ ダーリン ほら 素晴らしい夜に 僕の短所をジョークにしても 眉をひそめないで そうさ僕らはエイリアンズ 街灯に沿って歩けば ごらん 新世界のようさ キミが好きだよ エイリアン 無いものねだりもキスで 魔法のように解けるさ いつか 踊ろうよ さぁ ダーリン ラストダンスを 暗いニュースが 日の出とともに町に降る前に まるで僕らはエイリアンズ 禁断の実 ほおばっては 月の裏を夢みて キミを愛してる エイリアン この星の僻地の僕らに 魔法をかけてみせるさ 大好さエイリアン わかるかい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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