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가족이 되자
家族になろうよ
후쿠야마 마사하루福山雅治
109
작곡福山雅治
작사福山雅治
TJ27223
곡 소개
곡은 '100年経っても好きでいてね'(100년이 지나도 좋아해줘)라는 한 마디로 문을 엽니다. 사람들 앞에서 짓궂게 굴어도 곁에서 웃어 주고 자신을 골라 준 상대에게 건네는 고마움 — 거창한 맹세가 아니라 평범한 일상의 다정함으로 사랑을 정의하는 노래입니다.
후렴 '家族になろうよ'(가족이 되자)는 아버지의 넓은 등, 어머니의 조용한 다정함처럼 무엇이든 함께 넘어가며 살아가자는 다짐입니다. 아무리 깊이 믿어도 끝내 알 수 없는 부분은 남고, '그 고독과 나란히 살아가는 것이 사랑하는 일일지도 모른다'고 노래하는 대목이 곡의 무게중심을 이룹니다.
마지막 절에서 화자는 당신의 웃음을 닮은 사내아이와, 자신처럼 잘 우는 여자아이를 떠올리며 함께 어떤 일도 넘어가자고 노래합니다. 두 사람의 약속을 한 세대 앞으로 넓혀, 결혼을 넘어 가족을 꾸려 가는 긴 시간으로 시선을 던집니다.
2011년 발표곡으로, 리크루트의 결혼 정보지 '젝시(ゼクシィ)' CM송으로 쓰였습니다. 후쿠야마 마사하루는 결혼도 프러포즈도 해 본 적이 없어 여성의 시선을 빌려 썼다고 밝혔고, 가사는 동일본대지진으로 중단된 투어 도중에 쓰였다고 전해집니다. 잔잔한 피아노 위에 가족을 향한 맹세를 직선으로 그린 발라드로, 일본에서 오랫동안 결혼식 단골곡으로 불려 왔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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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年経っても好きでいてね」 みんなの前で困らせたり それでも隣で笑ってくれて 選んでくれてありがとう どれほど深く信じ合っても わからないこともあるでしょう その孤独と寄り添い生きることが 「愛する」ということかもしれないから… いつかお父さんみたいに大きな背中で いつかお母さんみたいに静かな優しさで どんなことも越えてゆける 家族になろうよ 小さな頃は身体が弱くて すぐに泣いて甘えてたの いつも自分のことばかり精一杯で 親孝行なんて出来てないけど 明日のわたしは それほど変われないとしても 一歩ずつ 与えられる人から 与える人へかわってゆけたなら いつかおじいちゃんみたいに無口な強さで いつかおばあちゃんみたいに可愛い笑顔で あなたとなら生きてゆける そんなふたりになろうよ いつかあなたの笑顔によく似た男の子と いつかわたしとおなじ泣き虫な女の子と どんなことも越えてゆける 家族になろうよ あなたとなら生きてゆける しあわせになろうよ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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