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혁명 듀얼리즘 (혁명기 발브레이브 OP)
革命デュアリズム (革命機ヴァルヴレイヴ OP)
T.M.Revolution, 미즈키 나나T.M.Revolution,水樹奈々
곡 소개
T.M.Revolution과 미즈키 나나, 서로 다른 진영의 두 이름이 한 곡에 나란히 걸린 콜라보레이션 싱글입니다. 반년 앞서 나온 「Preserved Roses」는 T.M.Revolution의 전 악곡을 맡아 온 아사쿠라 다이스케가 만들었기에 명의도 T.M.Revolution이 앞에 붙었지만, 이 곡은 미즈키 나나 쪽 작가진인 Elements Garden의 아게마츠 노리야스가 작곡을 맡으면서 명의 순서까지 水樹奈々×T.M.Revolution으로 뒤집혔습니다. 작사는 Hibiki가 썼습니다. 누가 곡을 쥐었느냐가 이름 순서로 그대로 드러나는, 듀엣이라는 형식 자체가 곡의 정체인 경우입니다.
그래서 가사도 두 목소리가 서로를 마주 보는 구조로 짜여 있습니다. 「この右手と この左手 何を求める?」처럼 한 몸의 양손을 갈라 묻는 물음이 있고, 「プラスマイナスが0の 悪くはないチューニング」처럼 두 사람의 결이 상쇄되며 맞물리는 상태를 조율에 빗댄 표현이 있습니다. 제목의 듀얼리즘은 그 이중성을 가리킵니다. 운명에 맡긴 채 흐르는 대로 가면 변하지 않는 내일뿐이라 재미없다고 잘라 말하고, 미래로 가는 문은 동전 던지기라며 「残酷を選べ 暁の君」이라고 등을 떠미는 대목에서 이 곡의 온도가 가장 높아집니다.
혁명기 발브레이브의 2nd 시즌 오프닝 테마입니다. 전 24화를 분할 방영한 작품이라 1st 시즌은 2013년 4월부터 6월까지, 2nd 시즌은 같은 해 10월 10일부터 12월 26일까지 나갔습니다. 이 곡은 2nd 시즌 첫 회인 13화에서 먼저 엔딩으로 쓰인 뒤 14화부터 최종 24화까지 오프닝 자리를 지켰습니다. 무기 대신 정체를 알 수 없는 힘에 올라탄 소년들이 서로를 심판하게 되는 이야기와, 혁명을 외치라고 반복하는 후렴이 맞물립니다.
2013년 10월 23일 킹레코드에서 발매되어 오리콘 주간 2위, 2013년 연간 59위에 올랐고 CD와 배급 모두 일본레코드협회 골드 인정을 받았습니다. 제55회 일본레코드대상 기획상도 수상했습니다. 같은 해 12월 31일 제64회 NHK 홍백가합전에서는 두 사람이 「-혁명2013- 홍백 스페셜 콜라보레이션」이라는 이름으로 「Preserved Roses」에 이어 이 곡을 불렀고, 간주 사이에 흰색 의상에서 붉은색 의상으로 갈아입는 연출을 선보였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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伝説の朝に 誓った言葉 分かち合う声に 奇跡よ照らせ 革命をLet's shout 革命をLet's shout 風の舞うヒカリの空 吹き抜ける残響 この右手と この左手 何を求める? 魂のカタルシスに 焦がれた感情 重ね合えば 繋ぎ合えば 伝うのか? 運命に委ね 流れのままに 変わらぬ明日-ビジョン-じゃ 面白くない 沸騰せよ 血液のレイヴ 交錯する プラズマのように 革命の デュアリズム さあ始めよう 以心伝心 生の咆哮 届いていますか? 化学反応 愛が伝承 ついてこい夢の果て どんな人生-ロード-だって いつかは交じり合う その日君はジャッジメントする 革命をLet's shout プラスマイナスが0の 悪くはないチューニング キスみたいに 伝染-クラック-した 色褪せないドリーム カミサマは希望与え 痛みを暈-ぼか-して 何を守り 何を信じ 生きろと云う? 未来への扉-ドア-は コインのトスさ 残酷を選べ 暁の君 虹の架かる 見た事無い 絶景のフライト 教えてやる 覚醒の デュアリズム さあ飛び込もう 百花繚乱 共振-ハウ-る衝動 火花をちらして 胸のブレイブを叩く鼓動 どこまでいけるのか? 変わらない「ナニカ」で なんど信頼-クチヅケ-した? そして君はまた物語-恋-に出会う Just trust my heart Just feel my heart …Hold you 誇り高き愛の結晶 握りしめたら 迎えにゆくから… 刹那から一生さえ すべて見せて来た 君へのLove song Break out! 鎖千切ッテ 独立セヨ 以心伝心 生の咆哮 届いていますか? 化学反応 愛が伝承 ついてこい夢の果て どんな人生-ロード-だって いつかは交じり合う その日君はジャッジメントする 革命をLet's shout 革命をLet's sh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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