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미 헤븐리 식스 - Unlimited Sky(기동전사 건담00 OST) 앨범 커버
J-POP
60이상 반주기 전용곡

Unlimited Sky(기동전사 건담00 OST)

Unlimited Sky(機動戦士ガンダム00 OST)

토미 헤븐리 식스

Tommy heavenly6

007
작곡CHIFFON BROWNIE
작사Tommy heavenly6
노래방 번호
TJ27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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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애니메이션 '기동전사 건담00' 세컨드 시즌의 삽입곡. 흩어진 꿈의 흔적을 짓밟으며 변덕스러운 사신(死神)이 걸음을 멈추는 첫 장면부터, 곡은 거스를 수 없는 운명과 그 앞에 선 인물의 고독을 어둡게 깔아 둡니다.

화자는 내밀어진 손을 뿌리치고, 어리석은 죄를 짓도록 부추김당하는 듯한 차가운 시선 속에 서 있습니다. '반역의 시나리오에 내려앉은 타천사(堕天使) / 어째서 너는 빛의 바깥에 있는가' — 빛의 영역에서 밀려난 존재를 향한 물음이 곡의 한가운데를 차지하며, 작품 속 비극적 운명을 짊어진 인물의 초상과 포개집니다.

가장 아픈 대목은 가정법으로 옵니다. '만약 내가 아닌 다른 존재로 태어났다면 웃을 수 있었을까 / 무상의 사랑 속에서 고독 따위 모른 채'. 닿을 수 없는 영원을 향한 향수를 품으면서도, 화자는 끝내 '어떤 운명(별)도 받아들이고 나는 살아간다 / 마지막 순간까지'라며 자신의 어둠에 졌던 자리를 딛고 일어섭니다.

Tommy heavenly6는 밴드 the brilliant green의 보컬 川瀬智子(카와세 토모코)가 펼치는 솔로 프로젝트로, 어둡고 거친 고딕 팝의 색채가 특징입니다. 밝은 팝의 또 다른 분신 Tommy february6와 짝을 이루는 이름이기도 합니다. 이 곡은 2009년 2월 디지털 한정 싱글로 발표되었으며, 작사는 본인이, 작곡·편곡은 Chiffon Brownie가 맡았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0
残された夢の跡 踏みつける
気まぐれな 死神が立ち止った

すれ違う 僕を見る 冷たく
愚かな罪を 嗾けるように
伸ばされた手を 振りほどいた

吹き荒れる 哀しみが
この胸を霞めて
幾度も 繰り返される 無情に

帰れない 懐かしき日々さえも憎めた
僕らに何が出来る?
掲げられた栄光の意味など
理解らぬまま...

切り捨ててきたはずの感覚が
甦る 冷静を纏いながら
加速する 苛立ちを隠した
感情なんか 役に立たない
だけど心が 追いつけない

反逆のシナリオに
舞い降りた 堕天使
なぜ君は 光の外にいるのか
気づいたよ
もし 僕じゃなく生まれていたら
笑っていられたかな
無償の愛 その中で
孤独など知らぬまま

郷愁を映し出す
遠い空を 見つめた
どんなに願っても
永遠(とわ)に 触れられない

負けていたんだ 自分の闇に

立ち向かえる 誰もが戦っている
消えない傷跡を抱えて

吹き荒れる 哀しみが
この胸を霞めて
幾度も 繰り返される 無情に

奪われた 儚き光
生きた証を 繋いで
どんな運命(ほし)も
受け入れて 僕は生きる
最期の瞬間まで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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