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포루P (Feat. 하츠네 미쿠) - 혼자 외톨이 엔비 앨범 커버
J-POP

혼자 외톨이 엔비

独りんぼエンヴィー

덴포루P (Feat. 하츠네 미쿠)

電ポルP(Feat.初音ミク)

9036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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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 방문자6
작곡KOYORI
작사KOYORI
노래방 번호
TJ27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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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혼자 남겨진 아이가 저쪽에서 들려오는 웃음소리를 듣고 있는 노래입니다. 장난을 쳐 놓고도 모르는 얼굴을 하고, 변명할 때는 눈물을 쓰고, 꿀처럼 끈적하게 「寂しいな遊びたいな」라고 중얼거립니다. 그러면서도 「あなたにも あなたにも/私はさ 必要ないでしょ」, 당신에게도 나는 필요 없지 않냐고 먼저 선을 그어 버리죠. 세상은 나를 문전박대하는데 저기 축제는 즐거워 보인다는 대비가 제목의 エンヴィー, 질투를 그대로 설명합니다.

제목 앞부분인 独りんぼ는 사전에 없는 말입니다. 숨바꼭질을 뜻하는 かくれんぼ의 꼬리를 떼어 혼자를 뜻하는 独り에 붙여 만든 조어로, 혼자서 하는 술래잡기쯤 되는 이름입니다. 실제로 후렴은 아이를 부르는 말투를 흉내 냅니다. 「あんよ あんよ こっちおいで/手を叩いて 歩け らったった」, 아장아장 이리 오라며 손뼉을 치고 걸으라고 부르는 소리에 「嫌んよ 嫌んよ」 하고 고개를 돌리고는, 오늘도 나는 나쁜 아이 필요 없는 아이라고 스스로를 내칩니다. 꿈에서는 극채색인데 깨고 나면 시커먼 두 손이 보인다는 대목이 그 자기 인식의 바닥입니다.

브릿지에서 갑자기 히라가나만 남습니다. 「いちにのさんしでかくれんぼ/ひろくんはるちゃんみつけた/いきをきらしてはおにごっこ/きみにつかまっちゃった」. 하나 둘 셋 넷 숨바꼭질에서 히로와 하루를 찾아내고, 숨이 차도록 술래잡기를 하다 결국 붙잡히는 이 네 줄만 한자도 없이 흘러가면서, 앞뒤의 뾰족한 말들과 전혀 다른 온도의 기억이 끼어듭니다.

그 뒤로 후렴이 다시 오면 가사가 바뀌어 있습니다. 「震える一歩 踏み出して/独りにばいばい」, 떨리는 한 걸음을 내딛고 혼자에게 작별을 고하고, 마지막에는 「愛よ 愛よ こっちおいで」로 부르는 대상이 아이에서 사랑으로 바뀝니다. 손을 펴서 닿아 보고 눈을 뜨고 오늘도 내일도 모두와 놀자는 결말이 실제로 일어난 일인지 아직 바람일 뿐인지, 곡은 끝까지 말해 주지 않습니다.

만든 사람은 koyori, 電ポルP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진 보컬로이드 프로듀서입니다. 2012년 11월 29일 초음 미쿠로 니코니코 동화에 올린 이 곡은 2014년 7월 18일 그의 첫 100만 재생 곡이 됐고, 2013년 앨범 「World on Color」에 수록됐습니다. koyori는 2019년부터 보카로P 針原翼, 보컬 세츠코와 함께 空白ごっこ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
悪戯は知らん顔で
言い訳は涙を使って

寂しいな遊びたいな
蜂蜜みたいにどろどろ

あなたにも あなたにも
私はさ 必要ないでしょ

世の中に けんもほろろ
楽しそうな お祭りね

さあ
あんよ あんよ こっちおいで
手を叩いて 歩け らったった
嫌んよ 嫌んよ そっぽ向いて
今日も私は悪い子 要らん子

夢見ては極彩色
覚めて見るドス黒い両手

私だけ劈く
楽しそうな歌声ね

さあ
今夜今夜 あの場所へ
皆で行こう 走れ らったった
良いな良いな 羨めば
楽しく踊る気ままな知らぬ子

いちにのさんしでかくれんぼ
ひろくんはるちゃんみつけた
いきをきらしてはおにごっこ
きみにつかまっちゃった

さあ
あんよ あんよ こっちおいで
手を叩いて 歩け らったった
震える一歩 踏み出して
独りにばいばい

ねぇ
愛よ 愛よ こっちおいで
手を開いて 触れる あっちっち
良いの?良いの?目を明けた
今日も明日もみんなと遊ぼう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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