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구리네 루카 - Just Be Friends 앨범 커버
J-POP

Just Be Friends

Just Be Friends

메구리네 루카

巡音ルカ

5035
순위
전체#1,29880,19853
J-POP#9006,56927
아티스트 내#23
보관즐겨찾기 4·플레이리스트 4 포함
최근 28일 조회 추이7일 1 · 28일 9
7/167/237/308/6오늘
유니크 방문자9
작곡Dixie Flatline
작사Dixie Flatline, らっぷびと
노래방 번호
TJ26954
YouTube에서 검색

곡 소개

깨진 유리컵 조각을 주워 모으는 것 같다는 비유로 곡이 열립니다. 「これは一体なんだろう 切った指からしたたる滴」. 이미 깨진 것을 되돌려 보려다 손만 베는 장면인데, 화자는 곧 자기가 무엇을 알고 있었는지 실토합니다. 「分かってたよ 心の奥底では 最も辛い 選択がベスト」. 헤어지는 쪽이 옳다는 걸 알면서도 자기애가 그것을 거부하고, 그 반복을 스스로 自家撞着이라 부르는 지점에서 이 곡의 괴로움이 시작됩니다.

제목은 그냥 친구로 지내자는 말입니다. 영어 후렴이 그 한마디를 몇 번이고 되뇌지만 일본어 파트가 말하는 건 정반대라서, 「愛しているのに 離れがたいのに 僕が言わなきゃ」라는 한 줄이 곡 전체의 무게를 혼자 떠받칩니다. 색이 바랜 상대의 미소를 새겨 넣고 마개를 뽑았다는 「色褪せた君の 微笑み刻んで 栓を抜いた」는 이별을 입 밖으로 꺼내는 순간을 병마개 따는 동작에 빗댄 표현이고, 그 직후 목이 쉬도록 지른 외침은 「反響 残響 空しく響く」로 흩어집니다.

두 후렴을 나란히 놓으면 감정의 이동이 보입니다. 앞에서는 두 사람을 겹치게 한 것을 偶然이라 부르며 어차피 이런 것이라고 중얼거리는데, 뒤에 가서는 같은 자리에 絆이 들어와 「ふたりを繋いでた絆 綻び 解け 日常に消えてく」가 됩니다. 우연이었다고 깎아내리던 것이 결국 인연이었다고 인정되는 순간이라, 체념보다 승인에 가깝습니다. 한 번만 소원이 이루어진다면 몇 번이고 다시 태어나 그날의 너를 만나러 가겠다는 바람이 끼어든 뒤, 곡은 「さよなら愛した人 ここまでだ もう振り向かないで歩き出すんだ」로 결론을 내고 「これでおしまいさ」 한 줄로 문을 닫습니다.

아티스트 자리에 적힌 巡音ルカ는 노래하는 보컬 소프트웨어의 이름이고, 이 곡을 쓴 사람은 Dixie Flatline입니다. 작사와 작곡을 그가 맡았고 영상은 ゆのみ, 코러스 어레인지는 630(ろみお)이 붙었습니다. 2009년 7월 4일 니코니코동화에 올릴 때 그가 적어 둔 설명은, 사랑하며 여기까지 걸어온 두 사람이 어느새 서로 다른 길을 가고 있었음을 깨달았을 때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겠느냐는 물음이었습니다. 같은 해 11월 7일 100만 재생을 넘겨 제작자 본인의 첫 밀리언이 되었고, 지금은 550만 회를 넘긴 재생 수와 함께 VOCALOID伝説入り 태그가 붙은 메구리네 루카의 대표곡으로 남았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
Just be friends All we gotta do
Just be friends It's time to say goodbye
Just be friends All we gotta do
Just be friends Just be friends Just be friends...

浮かんだんだ 昨日の朝 早くに
割れたグラス かき集めるような
これは一体なんだろう 切った指からしたたる滴
僕らはこんなことしたかったのかな

分かってたよ 心の奥底では
最も辛い 選択がベスト
それを拒む自己愛と 結果自家撞着の繰り返し
僕はいつになれば言えるのかな

緩やかに朽ちてゆくこの世界で
足掻く僕の唯一の活路

色褪せた君の 微笑み刻んで 栓を抜いた

声を枯らして叫んだ 反響 残響 空しく響く
外された鎖の その先は なにひとつ残ってやしないけど

ふたりを重ねてた偶然 暗転 断線 儚く千々に
所詮こんなものさ 呟いた 枯れた頬に伝う誰かの涙

All we gotta do Just be friends
It's time to say goodbye Just be friends
All we gotta do Just be friends
Just be friends Just be friends

気づいたんだ 昨日の 凪いだ夜に
落ちた花弁 拾い上げたとして
また咲き戻ることはない そう手の平の上の小さな死
僕らの時間は止まったまま

思い出すよ 初めて会った季節を
君の優しく微笑む顔を
今を過去に押しやって 二人傷つく限り傷ついた
僕らの心は棘だらけだ

重苦しく続くこの関係で
悲しい程 変わらない心

愛しているのに 離れがたいのに 僕が言わなきゃ

心に土砂降りの雨が 呆然 竦然 視界も煙る
覚悟してた筈の その痛み それでも貫かれるこの体

ふたりを繋いでた絆 綻び 解け 日常に消えてく
さよなら愛した人 ここまでだ もう振り向かないで歩き出すんだ

一度だけ 一度だけ 願いが叶うのならば
何度でも生まれ変わって あの日の君に逢いに行くよ

声を枯らして叫んだ 反響 残響 空しく響く
外された鎖の その先は なにひとつ残ってやしないけど

ふたりを繋いでた絆 綻び 解け 日常に消えてく
さよなら愛した人 ここまでだ もう振り向かないで歩き出すんだ

これでおしまいさ
짱짱이5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

관련 곡

메구리네 루카의 다른 곡

루카루카★나이트피버

ルカルカ★ナイトフィーバー

메구리네 루카

巡音ルカ

TJ27031

더블 라리엇

ダブルラリアット

메구리네 루카

巡音ルカ

TJ26923
전체 곡 보기 →
노래방 가자!

노래방 가자!

앱에서 더 많은 기능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