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60이상 반주기 전용곡
하우투 세계정복
ハウトゥー世界征服
네루 feat. 카가미네 린, 카가미네 렌Neru(Feat.鏡音リン,鏡音レン)
209
작곡NERU
작사NERU
TJ28236
곡 소개
'세계 정복'이라는 거창한 제목과 달리, 곡은 울먹이기만 하는 건 누구냐는 비아냥으로 시작해 비웃음당한 만큼 되갚으라 부추깁니다. 그런데 손에 쥔 건 폭탄이나 칼이 아니라, '등에 붙은 가격표를 떼어내라'는 말입니다. 폐자재 같은 매일이라도 버리기엔 아직 이르다는 이 곡의 정복 대상은 바깥세상이 아니라 자기 자신의 무가치감입니다. 종점역 플랫폼에서 떨고 있는 화자, 제멋대로에 굼뜬 주인을 마중하는 내일의 나, 몇 년이 지나 차가 하늘을 날고 기계가 말을 해도 마음의 상처는 고쳐주지 못한다는 통찰이 이어집니다. 'あんな空で ミサイルが飛ぶのなら' — 저런 하늘에 미사일이 나는 세상이라면, 그런 것으로 행복을 구걸할 거라면 차라리 다정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후렴은, 거대한 폭력의 시대일수록 작은 다정함을 택하라는 역설을 담습니다. 혼자 있든 둘이 있든 고독은 고독으로 변하지 않는다는 체념, '죽고 싶다' 같은 노래를 부르면 또 그거냐며 말뚝이 박히지만 그 정도 일밖에 입에서 넘쳐 나오지 않는다는 자조를 지나, '나는 나를 긍정하고 싶다, 마음이 시들기 전에 다정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다짐으로 곡은 닫힙니다. 보컬로이드P Neru가 가가미네 린·렌에게 부르게 한 곡으로, 정복이라는 단어 뒤에 자기혐오와 자기긍정 사이의 싸움을 숨겨 놓은 작품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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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泣きべそばっか かいてんのはどちら様 ●笑われた分だけ やり返せ ●今に見てろと 手に取った物は ●爆弾やナイフなんて 物じゃないけど ●一切合切今後 どうなったって約束しよう ◆●背中の値札を 引き剥がせ ●廃材みたいな 毎日だけど ◆●捨てるのは まだ早いだろ ◆今日も打ち震えながら 終点駅のホームで ◆明日の僕が まだ待っている ◆わがままで鈍間な 主のお迎えを ◆●どうせ幾年経って 車が空飛べど ◆●きっと何年経って 機械が喋れども ●何だって言いたいんだ 便利って言う前に ◆心の傷口を 治してくれ ◆●あんな空で ミサイルが飛ぶのなら ◆●そんなもので 幸せを乞うのなら ●優しい人に ならなくちゃ ◆●僕は僕を 肯定していけるかな ●頭を上げて 前向けと言われても ◆●暗闇じゃ 前もクソもないな ●一人で居れど 二人で居れど ◆●孤独は孤独に 変わりゃしねえ ◆死にたいとか ◆●そんな歌を歌って ◆またそれかと 杭を打たれた だけれども ◆●それ程の事しか ◆口から溢れる 言葉がどうしても ◆見つからないや ◆今日の僕はまたこうして ゲーセンに吸い込まれる ◆明日が来なければ いいのにな ◆最終列車の汽笛が 煩く鳴り響く ◆●どうせ愛なんてって 薄幸ぶって強がっても ◆●きっと本心じゃ 疚しさに襲われて ●どうだい現状の僕は そうかい どうしようもないな ◆うるさいなお前なんて 大嫌いだ ◆●あんな空で ミサイルが飛ぶのなら ◆●そんなもので 命が飛ぶのなら ●優しい人に ならなくちゃ ◆僕は僕を 肯定していたい ◆●優しい人に ならなくちゃ 心が悴む前に
짱짱이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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