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답고 잔혹한 세계(진격의 거인 ED)
美しき残酷な世界(進撃の巨人 ED)
히카사 요코日笠陽子
곡 소개
이 곡의 화자는 살아 있다는 사실을 기뻐하지 못합니다. 「この 美しき残酷な世界では まだ生きていること『何故』と問うばかりで…」라는 한 줄이 곡 전체를 떠받치고, 곧바로 「嗚呼ボクたちは この強さ 弱さで 何を護るのだろう」라는 물음이 따라붙습니다. 강함과 약함을 동시에 손에 쥔 채 무엇을 지킬 수 있는지 모르는 자리, 게다가 지켜야 할 이성마저 남아 있지 않다면 어떻게 되는지를 묻는 자리입니다.
첫 소절은 꿈을 「こころの居場所」이자 「生命より 壊れやすきもの」로 규정합니다. 몇 번이고 버렸다가 다시 찾아내는 것, 잊을 만하면 되살아나는 것. 2절로 넘어가면 재와 신기루가 날아오르는 하늘, 따뜻한 말에 오히려 얼어붙는 몸, 끈적이는 환상 속에 감춰진 탄식이 이어지고, 화자는 스스로를 날지 못하는 「風見鶏」에 빗댑니다. 진실이 거짓보다 아름다운지조차 모르겠다는 고백이 그 뒤를 잇습니다.
곡이 유일하게 숨을 트는 곳은 브릿지입니다. 「もしもボクら歌ならば あの風に 帆を上げ 迷わずにただ 誰かの元へ 希望 届けに行くのに」. 우리가 노래라면 망설임 없이 누군가에게 희망을 날라줄 텐데, 라는 가정법이라 지금은 그럴 수 없다는 사실이 오히려 또렷해집니다. 그러고는 처음의 후렴으로 되돌아가 같은 물음을 반복한 채 끝나버립니다.
2013년 5월 8일 발매되었고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 시즌 1 전기 엔딩으로 쓰였습니다. 작사는 마이크 스기야마, 작곡은 이시즈카 레이, 편곡은 네기시 타카유키가 맡았습니다. 벽 안에서 살아남는 일 자체가 목적이 되어버린 작품의 세계와, 살아 있음의 이유를 되묻는 가사가 그대로 포개집니다. 노래한 히카사 요코는 「케이온!」의 아키야마 미오 등으로 알려진 성우로, 이 곡이 그의 가수 데뷔 싱글입니다. 오리콘 주간 9위, 빌보드 재팬 Hot 100 35위와 Hot Animation 8위를 기록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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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の夢は こころの居場所 生命(いのち)より 壊れやすきもの 何度でも 捨てては見つけ 安らかに さぁ眠れ 脈打つ衝動に 願いは犯され 忘れてしまうほど また想い出すよ この 美しき残酷な世界では まだ生きていること「何故」と問うばかりで… 嗚呼ボクたちは この強さ 弱さで 何を護るのだろう もう理性など 無いならば あの空は 切ないのだろう 舞い上がる 灰と蜃気楼 温かい 言葉に凍え 人知れず さぁ眠れ ねばつく幻想に 嘆きは隠され 千切ってしまうほど また絡みつくよ この 美しき残酷な世界では ただ死んでゆくこと「待て」と乞うばかりで… 嗚呼ボクたちは 風見鶏 飛べずに 真実は嘘より 綺麗かどうか 分からない もしもボクら歌ならば あの風に 帆を上げ 迷わずにただ 誰かの元へ 希望 届けに行くのに この 美しき残酷な世界では まだ生きていること「何故」と問うばかりで… 嗚呼ボクたちは この強さ 弱さで 何を護るのだろう もう理性など 無いなら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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