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60이상 반주기 전용곡
안티클락와이즈(클락워크 플래닛 ED)
アンチクロックワイズ(クロックワークプラネット ED)
애프터 더 레인After the Rain
203
작곡まふまふ
작사まふまふ
TJ28685
곡 소개
2017년 방영된 TV 애니메이션 「클락워크 플래닛」의 엔딩 테마입니다. 1000년 전 멸망한 지구를 시계 장치로 재건한 세계, 그 톱니바퀴 하늘 아래를 무대로 삼은 작품의 세계관이 곡의 심상에 그대로 스며 있습니다.
제목 アンチクロックワイズ는 시곗바늘을 거꾸로 돌린다는 뜻입니다. 곡은 거꾸로 된 초침과 애증으로 모든 것이 이루어질 것 같았다는 착란에서 출발해, 마음을 서로 끌어당기기도 전에 태엽(ゼンマイ)이 녹슬어 버린다고 노래합니다. 되감을 방법도 없이 갈 곳을 잃은 채 「맑은 기계 장치의 하늘(澄んだ機械仕掛けの空)」을 올려다보는 이미지가 후렴마다 돌아옵니다.
후반부에서 화자는 바늘을 거꾸로 눌러 넣어 전부 사라지게 하라고, 구원도 소원도 없다면 차라리 시작으로 되돌려 버리라고 외칩니다. 톱니와 태엽이 멈춘 세계를 향한 이 자기파괴적 절규는, 붕괴 직전의 행성을 수리하며 버티는 애니메이션의 서사와 정면으로 포개집니다.
After the Rain은 우타이테 そらる와 まふまふ가 결성한 유닛으로, 이 곡은 まふまふ가 작사·작곡을 맡았습니다. まふまふ의 높고 날카로운 보컬과 そらる의 짙은 감정선이 맞물린 하드록 넘버로, 작품의 웅장한 세계관을 소리로 떠받칩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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絵空事なら色を切らした 声を聴こうと両耳を塞いでいる 叫び散らした警鐘と 誰かが濁したコード 我欲を喰らったココロで 調べが歪んでいく あの空は遠く 色付いている 見間違うことのない 茜色 逆さまの秒針と愛憎で 全てが叶う気がした まるで隠そうとするように 欠け落ちる未来と歯車 ココロを手繰り合う前に ゼンマイが錆びついてしまうよ 巻き戻せる術もなく ボクら 行き場ないまま見上げる 澄んだ機械仕掛けの空 傾げる首は問いかけですか それとも声を聴く気すらないのですか 野次も罵声も品評も 否定をしなくちゃ愛か 等間隔に刻んだ メモリ状の傷 半壊したピアノで 響き鳴らすカデンツ 君と指切りをして ねえあんなに 何もに夢中になっていたっけ 疑うこともしないまま 期待外れでいたいだなんて いつから願ってしまった? 名も知れぬほうがいいなんて いつからか願ってしまった ココロもネジ巻出して 意味を失ってしまった 何ひとつも動かせない今日と 押しつぶすように広がる 澄んだ機械仕掛けの空 何も求めないから 何も求めないでよ 今日を青く染める陽よ (暗く染める陽よ) 白日よ 時よ止まれ 逆さに針を押し込んで 全て無くなってしまえよ 救いも願いも無いのなら 始まりに戻してしまえよ ココロを手繰り合う前に ゼンマイが錆びついてしまうよ 巻き戻せる術もなく ボクら 行き場ないまま見上げる 澄んだ機械仕掛けの空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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