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하얀 눈의 프린세스는
白い雪のプリンセスは
노보루P (Feat. 하츠네 미쿠)のぼる↑P(Feat.初音ミク)
1011
작곡のぼる↑
작사のぼる↑
TJ28695
곡 소개
'거울아 거울아, 세상에서 제일 예뻐하는 건 그만둬'라는 비틀린 외침으로 문을 엽니다. 다정한 척하던 그녀가 차린 만찬을 입에 머금는 순간 미소가 번지고, 흐려지는 의식 속에서 옛 동화를 꿈꿉니다. 키스로 깨워달라며 흰 관에서 데려가 달라고 빌지만 왕자님은 아직 오지 않습니다. 일곱 난쟁이는 모르는 척 외면하고, 독사과를 먹은 소녀처럼 화자는 잠에 빠져듭니다. 백설공주의 줄거리를 빌리되 넥타이 같은 현대적 단어를 섞어, 질투와 가정 내 비극을 어둡게 재해석한 가사가 음울하게 빛납니다.
'白い雪のプリンセスは(하얀 눈의 프린세스는)'는 보컬로이드 프로듀서 のぼる↑P가 만든 하츠네 미쿠 오리지널 곡으로, 2010년 2월 니코니코동화에 투고됐습니다. 동화를 끌어왔지만 실제 내용은 동화와 전혀 다른 실험적 가사로, 첫인상은 무의미해 보여도 깊이 읽어야 윤곽이 잡히는 다의적 구조가 특징입니다.
거울을 화자의 아버지로, 그 애정이 아내에서 딸로 옮겨가며 빚어지는 어머니의 질투를 비극의 축으로 읽는 해석이 널리 퍼져 있습니다. 250만 재생을 넘기며 のぼる↑P의 대표작으로 자리매김했고, 가창 커버와 2차 창작이 활발히 이어진 보카로 명곡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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鏡よ鏡よ鏡さん 世界で一番可愛がるのはやめてよ 棘のような視線迫る 優しいフリした彼女が 素敵な晩餐もてなさった そっと口に含むと [笑み] 薄れゆく意思の中で 夢を見てる いつかのおとぎ話 時が止まる お願いKISSで目を醒まして欲しいの 白い棺から 連れ出すように 突き刺さる憎しみは ドラマ的な事情(じじょう) 祈っても 王子様(きみ)は まだ来ない 鏡よ鏡よ鏡さん ネクタイ任せや 頬に挨拶するから 妬みを買われてしまった 7つの小人はいるけど 助ける素振り、知らん振りね そっと首を掴まれ [笑み] 一粒の涙さえも拭えなくて 呼吸もままならない 視界失せた 消えそうだから 早く駆けて欲しいの 訳は聞かないで 応えられない 望まない憎まれは 深い愛の二乗(じじょう) もうすぐで いなくなるのかな 途切れてく命の音 毒リンゴを食した少女のように 眠りにつく お願いKISSで目を醒まして欲しいの 胸の中の声 届きますか 階段を上ったら ドアを開けるだけで 見つかるよ お願いKISSで目を醒まして欲しいの 白い棺から 連れ出すように 突き刺さる憎しみは ドラマ的な事情 祈っても 王子様は まだ来ない 消えてしまうその前に…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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