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SNOBBISM
SNOBBISM
네루 feat. 카가미네 린, 카가미네 렌Neru(Feat.鏡音リン,鏡音レン)
308
작곡NERU
작사NERU
TJ28867
곡 소개
보컬로이드 프로듀서 Neru가 카가미네 린·렌을 써서 만든 곡으로, 인터넷과 도시의 폭력성, 자기파괴적 시대정신을 격렬한 록 사운드에 실은 작품입니다. Neru는 어두운 사회 비판과 청춘의 불안을 정교한 밴드 사운드로 풀어내는 작풍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곡에서도 그 색이 짙게 드러납니다. 가사는 이것저것 토해 내 흩뿌리지 않으면 잠들 수 없다는 화자의 독백으로 시작해, 심장을 서로 던지며 비웃는 것이 이 거리의 기이한 모럴리티라고 선언합니다. 셀피가 전부라 말하는 소녀, 변덕스러운 동정과 서브컬처, 역의 플랫폼에서 현실감이 사람을 선로로 떠밀고, 한 사람의 목숨이 엔터테인먼트처럼 소비되는 풍경이 줄지어 나타납니다. 후렴의 '자, 싸우자(さあ喧嘩しようぜ)', 임프레션 수에 따라 미사일을 쏘고 정당성은 나중에 테이프로 붙이라는 구절은, 클릭과 화제성에 휘둘려 분노를 무기화하는 인터넷 세태를 직격합니다. 내일 세계가 끝났으면 좋겠다는 희사념려(希死念慮)의 시대, 아무 부족함 없는 풍요 속에서 보이지 않는 무언가를 갈망하던 '우리'가, 빈껍데기 주제에 떠들썩하게 소동을 벌이자며 자조하는 데서 곡은 끝을 향합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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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れこれ吐いて ばら撒かないと 寝られやしない やり切れない血反吐を たんとぶちまけないと 釈然としない 一生そうして 心臓を投げ合って せせら笑うのが この街の異様な モラリティーなんだ セルフィーこそが 全てなのと言う少女に 気まぐれな同情だとか サブカルチャーが 着弾する 生憎の予報ですが本日、 東京一体の空には 警報級の悪巧みが 降る様です 白昼堂々 駅のホームでは沢山もの 現実感が彼の背中を 線路内へ蹴落としてる 人一人の命が エンタメのように さも折り込みチラシ みたいに 消しカスとなって 浪費コンテンツの 犠牲となる さあ、喧嘩しようぜ 喧嘩しようぜ インプレッション次第で ミサイルをぶっ放して さあ、喧嘩しようぜ 喧嘩しようぜ 正当性なんて後で テープでくっ付けろ 明日、世界が終わる だなんて法螺話に そうだったらいいなと 逆に願ってる 希死念慮の時代 何不自由ない これ以上もないくらいの 豪勢な今世に 僕等は見えない 何かを欲していた 何千回何万回 馬鹿の一つ覚えのように 後悔をすんのが この街の 面白いところなんだ 一体どうして 未来図って マニュアル本には 最重要な術の 導線設計が なされてないんだよ だから人は野蛮な 凶器を振るうし それは至極当然の道理 バグ塗れの人類の デバッグはいつ終わる さあ、喧嘩しようぜ 喧嘩しようぜ センセーションなんかを 爆弾でぶち込んで さあ、喧嘩しようぜ 喧嘩しようぜ 一切合切をかなぐり 捨てて行こうぜ 失うもんはもう無いさ 愛される身分でもないな 終生に及んで 致し方ない防衛線 幼さとかいう小銃を ただあくまで 誇示する僕等 硝煙を燻した 騒擾なんか 滑稽なショー同然だ 一生、 ブラフを威すがいいさ そのままお山の大将 やったらいいさ バラックの集落で 被害者面して 馬鹿騒ぎしようぜ 空っぽの分際で 馬鹿騒ぎしようぜ 馬鹿騒ぎしようぜ
짱짱이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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