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봄봄봄
로이킴1024
작곡김상우,배영경
작사김상우
TJ36707
곡 소개
봄이 다시 찾아온 거리에서, 처음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던 그 자리를 떠올리며 함께해 달라고 청하는 노래입니다. 처음 만났던 그때의 향기 그대로, 그대가 앉아 있던 벤치 옆 나무가 아직 남아 있다는 첫 구절은 봄이라는 계절을 통째로 추억의 무대로 만듭니다. '그대여 너를 처음 본 순간 나는 바로 알았지 그대여 나와 함께 해주오 이 봄이 가기 전에'라는 후렴은 머뭇거림을 떨치고 마음을 건네려는 다정한 고백입니다. 살아가다 보면 잊힐 거라 했지만 그 말을 하면서도 안 될 걸 알고 있었다는 가사는, 시간이 지나도 무뎌지지 않는 그리움을 솔직하게 드러냅니다. 로이킴은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4 우승자로, 통기타를 기반으로 한 따뜻하고 편안한 어쿠스틱 사운드가 그의 색입니다. 이 곡은 2013년 봄에 발표되어 음원 차트 정상에 오르며 그를 대표하는 봄 시즌송으로 자리 잡았고, 해마다 봄이 되면 다시 소환되는 곡이 되었습니다. 아팠던 날들을 뒤로하고 함께하자는 마지막 다짐은, 봄의 설렘과 사랑의 결심을 한데 포개어 따뜻하게 마무리합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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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봄 봄 봄이 왔네요 우리가 처음 만났던 그때의 향기 그대로 그대가 앉아 있었던 그 벤치 옆에 나무도 아직도 남아있네요 살아가다 보면 잊혀질 거라 했지만 그 말을 하며 안될거란걸 알고 있었소 그대여 너를 처음 본 순간 나는 바로 알았지 그대여 나와 함께 해주오 이 봄이 가기 전에 다시 봄 봄 봄 봄이 왔네요 그대 없었던 내 가슴 시렸던 겨울을 지나 또 벚꽃 잎이 피어나듯이 다시 이 벤치에 앉아 추억을 그려 보네요 사랑하다 보면 무뎌질 때도 있지만 그 시간 마저 사랑이란 걸 이제 알았소 그대여 너를 처음 본 순간 나는 바로 알았지 그대여 나와 함께 해주오 이 봄이 가기 전에 우리 그만 참아요 이제 더 이상은 망설이지 마요 아팠던 날들은 이제 뒤로하고 말할 거예요 그대여 너를 처음 본 순간 나는 바로 알았지 그대여 나와 함께 해 주오 이 봄이 가기 전에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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