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60이상 반주기 전용곡
무임승차
검정치마002
작곡조휴일
작사조휴일
TJ39042
커뮤니티 가사 1
00
너는 내가 눈 감아줬던 정말 멀리 갔던 무임승차 내가 매번 손 잡아줬던 눈먼 횡단보도er 입에 발린 말은 필요없어 인제 널빤지만 걸으면 돼 수영 할 줄 모르면 그냥 산으로 갔어야지 하지만 잊지 말아줘 내가 널 만들어준걸 방목된 너의 울타리는 나인걸 이제는 알 때가 됐어 나는 니가 잘 둘러댔던 거짓말도 다 들어줬고 니가 가질 수 없는 것도 쉽게 나눠줬어 오늘따라 너는 작아보여 너의 정수리가 다보이네 웃어넘기기엔 비굴했던 눈이 불쌍하네 아무것도 모르고 난 항해를 했네 짐만 한가득 실고서 알 수 없는 끝을 위해 두 눈 다 감았네 내 배가 난파한 데도
짱짱이1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