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세타가야 러브스토리
世田谷ラブストーリー
백넘버back number
0014
작곡清水依与吏
작사清水依与吏
TJ52404
곡 소개
선술집을 나선 뒤로 화자가 말이 없어진 건, 오늘 그 사람을 집에 붙잡을 구실을 찾고 있기 때문입니다. 역까지 3분, 너무 가까운 거리에 취한 그가 머뭇거리는 사이 상대는 '또 봐' 하고 작게 손을 흔들고, 그는 끝내 불러 세우지 못합니다. 각역정차 열차가 그 사람을 자신이 닿을 수 없는 매일 속으로 데려가는 동안, '너를 묶어둘 이름조차 갖지 못한 나의 시간은 24시 20분까지'라는 구절이 이 미련의 정확한 좌표를 찍습니다. 막차 시간에 맞춰 바래다주는 그런 멍청한 짓은 다시 안 하겠다고 다짐하지만, 그 다짐 자체가 이미 놓쳐버린 뒤의 후회임을 노래는 숨기지 않습니다. back number의 '세타가야 러브스토리'는 한 발 더 다가가지 못한 흔하디흔한 남녀의 밤을 담은 곡으로, 프런트맨 시미즈 이요리가 쓴 가사는 드라마틱한 사건 없이도 듣는 이의 실연을 건드립니다. 달빛에 비친 그 사람의 검은 머리와 옆모습, 입술을 떠올리며 가슴이 아파오는 마지막은, 결국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기에 더 오래 남는 후회의 정서를 끝까지 끌고 갑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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旧道沿いの居酒屋を出てから僕が無口なのは 今日君を家に誘うその口実を探しているんだよ 駅まで3分ちょっと近過ぎたよな 酔っぱらった僕に君はまたねと小さく手を振った 今度は君を追いかけて もう今日はここにいなよって ちゃんと言うからまた遊びに来てよ もう終電に間に合うように送るようなヘマはしない もうしないからさ 改札入って振り返り 気を付けてねとまた君は手を振る 僕も同じ言葉を言いながら呼び止めなきゃと心で繰り返す 各駅停車は君を連れ去ってゆく 僕の関われない毎日へとガタンゴトン 君を縛る為の名前を持たない僕の 時間は24時20分まで 階段上って見渡せばいつもの見慣れた風景で ついさっきまでこの街に君がいたのか あぁ君がいたのか 今度は君を追いかけて もう今日はここにいなよって ちゃんと言うからまた遊びに来てよ もう終電に間に合うように送るようなヘマはしない もうしないからさ 月の明かりに照らされた 黒い髪 横顔 唇を 思い出して胸が苦しくなるよ その全部が僕のものなら悲しい想いなどさせない 絶対させないのにな もう終電に間に合うように送るようなヘマはしない もうしないからさ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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