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러 튠
ミラーチューン
계속 한밤중이면 좋을 텐데。ずっと真夜中でいいのに。
곡 소개
ずっと真夜中でいいのに。는 얼굴을 드러내지 않는 것을 전제로 움직이는 팀입니다. 작사와 작곡, 보컬을 맡은 ACAね는 상세한 경력을 공개하지 않고 사진과 영상, 라이브에서도 얼굴이 또렷하게 잡히지 않도록 합니다. 2018년 6월 유튜브에 「秒針を噛む」의 뮤직비디오를 올리며 활동을 시작했고, 같은 해 11월 EMI Records를 통해 메이저 데뷔했습니다.
「ミラーチューン」은 그 익명성 위에서 자기 자신을 선언하는 곡입니다. 「3,2,1 mirror tune~」이라는 카운트다운으로 문을 열고, 「抗い競り合い負けないよう 知識が僕を震わせる」처럼 겨루고 버티는 말들이 숨 쉴 틈 없이 이어집니다. 배려보다 약삭빠름이 앞서는 판을 두고 품위가 없다고 잘라 말하면서도, 화자는 견디기 힘든 장면에서 자기가 믿고 싶은 것만은 놓지 않으려 합니다.
후렴은 상대를 향해 열립니다. 「君がいなきゃ はじまんない」라는 한 줄이 반복되고, 고집스럽고 귀찮고 포기가 나쁜 자기 성격을 스스로 늘어놓으면서도 심장은 멈추지 않는다고 못 박습니다. 마지막 후렴에서 그 자리의 가사가 「止まらないよ心臓」에서 「染まらないよ心臓」로 바뀌는 것이 이 곡의 매듭입니다. 멈추지 않는다에서 물들지 않는다로 넘어가며, 계속하겠다는 말이 무엇에도 휩쓸리지 않겠다는 말로 옮겨 갑니다. 바로 앞줄의 「まだ重々謙遜したい」가 「まだ準々決勝したい」로 미끄러지는 말장난도 같은 자리에 놓여 있습니다.
가사 곳곳에 박힌 mirror tune과 space tune이라는 표현은 실체가 아니라 비친 상을 통해서만 마주 보게 되는 관계를 가리킵니다. 녹아내릴 듯한 달 사이가 독이라고, 새콤달콤한 인연을 오히려 두려워하게 된다고 말하는 대목이 그 불안을 드러내는데, 미개척인 세계는 모순투성이라 불안정하고 그저 헛기운을 부릴 뿐이라는 자백으로 이어집니다.
2022년 4월 7일 EMI Records를 통해 디지털로 발표되었고,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는 앞선 곡 「ばかじゃないのに」를 맡았던 일러스트레이터가 이어서 그렸습니다. 빌보드 재팬 핫 100에서 주간 43위에 올랐으며, 2023년 6월 7일에 나온 앨범 『沈香学』에 수록되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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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 mirror tune~ 抗い競り合い負けないよう 知識が僕を震わせる 葛藤リピートしている もっと教えてくれ 有耶無耶な未知数 戦ってくもの いつからだろう独壇 思いやりよりずる賢さなんて 品がないし うんと やり切れない場面で 僕が 信じていたいもの もちろん問題は山積みですが 帰ってすぐ眠たいし 何処へも行けないこんな 夜更けも ずっと光り続けてる 神秘的なミラーチューン yey 君がいなきゃ はじまんない 繋ぐぜ 笑っとく どんな逆境だって煮詰まった 頑固な 僕だって めんどくさい☆諦め悪いみたい まだ重々謙遜したい yey 止まらないよ心臓 揺るがないんだ ねね 楽しめる主導権 握らせて 情緒 高鳴る お互いに良き条件 もう明るい関係選んでゆくんだ 費やしてたいもの 変身モード全開でクリアな情景 聴き倒したディスケット 憧れはきっと超えてくもの モット ドキドキするほう優先しようよ かぎりがあるもの もちろん引き下がりはしないですが 好きになってはもらいたいし 心意気やんちゃで危なっかしいけど 確信に疑えてる それは夢のspace tune~/// 君がいなきゃ はじまんない 繋ぐぜ 笑っとく どんな逆境だって煮詰まった 頑固な 僕だって めんどくさい☆諦め悪いみたい まだ重々謙遜したい yey 止まらないよ心臓 揺るがないんだ とろけそうな月の狭間 毒だ 甘酸っぱい絆を恐れてしまうような 未開拓な世界は 矛盾で不安定で カラ元気だよ。。。。ye ye ye yey 君がいなきゃ はじまんない 歌うぜ GACHIフォー・ユー どんな逆境だってあっちゅう間だ 頑固な 僕だって めんどくさい☆諦め悪いみたい まだ準々決勝したい yey 染まらないよ心臓 揺るがないん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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