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마 성장통
海馬成長痛
계속 한밤중이면 좋을 텐데。ずっと真夜中でいいのに。
곡 소개
몰아서 자 봐야 소용없다는 걸 알면서도 남이 추는 춤 영상을 멍하니 넘기며 하루를 흘려보내는 장면에서 곡이 열립니다. 「ぼーっと他人のダンス スクロール人生」이라는 한 줄이 그 상태를 그대로 요약합니다. 남의 행복을 축하하면서 속으로는 비뚤어진다고 인정하는 「誰かのハッピー 祝ってる 僻んで」가 뒤따르고, 조바심은 삐져나오는데 몸은 무겁기만 하다는 말이 이어집니다.
곡의 중심에는 「踊ったとて 何者でもない/でも今更 引き下がれない」라는 두 줄이 있습니다. 춤춰 봐야 아무것도 아니지만 이제 와서 물러설 수도 없다는 자리인데, 그 뒤에 따옴표로 묶여 등장하는 「皆が寝静まれば 僕の出番来る」가 이 노래의 유일한 반격입니다. 모두가 잠든 뒤에야 자기 차례가 온다는 이 문장은 반복될수록 힘이 붙다가, 마지막에는 앞에 葬이라는 한 글자가 달라붙은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제목의 해마는 기억을 담당하는 뇌 부위입니다. 시원찮은 리듬으로 밤을 새워 춤출 테니 해마까지 재투성이라는 「冴えないリズムで 踊り明かすからね/海馬まで 灰だらけ」에서, 밤샘으로 타 버리는 기억 자체를 성장통이라 부른 제목의 뜻이 잡힙니다. 후렴 끝의 「夜は情け 肺が鳴け」에 붙는 마지막 한 글자는 廃와 拝로 바뀌어 가는데, 소리는 그대로 두고 뜻만 갈아 끼우는 이 장난이 ACAね가 늘 쓰는 방식입니다.
가운데 절은 인터넷을 정면으로 겨눕니다. 「ネット上で息してる 結んで開いて」로 시작해 얼굴도 보이지 않는 자의 조언은 0점이라고 잘라 내고, 스쳐 지나가는 일회성 만남과 서로 통하지 않는 예의를 나열합니다. 명령대로만 움직이면 상해 가다가 언젠가 썩는다는 진단이 그 뒤에 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의 「夜明けのbrain ガイアだけhigh」는 밤을 다 태우고도 아무 결론에 이르지 못한 새벽을 남깁니다.
작사와 작곡은 ACAね가 맡았고, 2024년 8월 29일 배급과 함께 TV♡CHANY가 연출한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었습니다. 영어 제목은 Hippocampal Pain입니다. ずっと真夜中でいいのに。는 2018년 6월 「秒針を噛む」의 뮤직비디오를 올리며 시작한 팀이고 ACAね는 지금도 얼굴을 드러내지 않습니다. 이 곡은 2026년 3월 25일 발표된 네 번째 정규 앨범 『形藻土』에 새 편곡으로 다시 실렸고, 같은 해 2월에는 게임 『ペルソナ3 リロード』 발매 2주년을 기념해 「Mass Destruction -Reload-」와 이 곡을 겹친 매시업 영상이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0
寝溜めしたって 意味ないの知ってる ぼーっと他人のダンス スクロール人生 機嫌取って礼典 変わり映えない失点 怠惰くるまって 論理集中プレイゲーム shiney likea gingerエール込みで 酩酊 踊(ダンス)っちまう絶頂 返事 オン ザ ホリック 街灯の明かり 照らして my pain 誰かのハッピー 祝ってる 僻んで 焦りが はみ出した かと言って 日差しが眩しいほど 体は だる重じゃん ありがちな 感情モドキを 踊ったとて 何者でもない でも今更 引き下がれない “皆が寝静まれば 僕の出番来る” 冴えないリズムで 踊り明かすからね 海馬まで 灰だらけ 誰が僕を わかった気になれんのかね 夜は情け 肺が鳴け 廃 ネット上で息してる 結んで開いて 顔も見えないやつの 助言なんて0点 一過性のエンカウント 通じ合えない礼儀 命令通りじゃ 傷んでくし いずれ腐ってく はぁーーーー 綺羅キラ星だ 吸って吐いて 貸し借りしよ? 踊ったとて 何者でもない でも今更 引き下がれない “皆が寝静まれば 僕の出番来る” 冴えないリズムで 踊り明かすからね 海馬まで 灰だらけ 誰が僕を わかった気になれんのかね 夜は情け 肺が鳴け 拝 段々スタンスが雑 ダンスダンス ステップ複雑 乱雑に 刻み込まれてしまった 段々スタンスが雑 ダンスダンス ステップ複雑 ただ惨めだけが 夜を庇った 皆が寝静まれば 僕の出番来る... “葬 皆が寝静まれば 僕の出番来る” 冴えないリズムで 踊り明かすからね 海馬まで 灰だらけ 誰が僕を わかった気になれんのかね 夜は情け 肺が鳴け 冴えないイズムで 踊り負かすからね 海馬まで 嗅いだだけ 過去問解いて わかった気になれんのかね 夜明けのbrain ガイアだけhigh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