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단적인 스타
異端なスター
오피셜 히게단디즘Official髭男dism
곡 소개
후지와라 사토시가 밴드에서 노래를 맡으려 하던 무렵 네가 부르는 건 아니라는 부정적인 말을 들은 일이 이 곡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멜로디는 영업을 돌려고 원동기로 지역을 누비던 중에 문득 떠올랐다고 본인이 밝혔습니다.
가사는 재미없으면 안 되고 겉모습이 좋지 않으면 안 되는 기준으로 골라진 스타를 먼저 세워 놓습니다. 화자는 그 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무대를 비추는 조명 하나가 되고, 그게 「人生」이고 추한 현실이라고 자조합니다. 얄팍한 우정과 외로움 예방용 연애가 넘치는 거리에서 비난을 두려워해 무난한 삶을 관철하다 보니 자기다움에마저 무관심해졌다는 진단이 뒤를 잇습니다.
후렴은 그 자조를 그대로 뒤집습니다. 평등하다는 거짓말에 머리를 쓰다듬어 주면 기뻐하던 태도를 버리라며 착한 아이가 되지 말라고 외치고, 우쭐해서 나대며 불이나 지르고 다니는 이단적인 스타라는 오명을 뒤집어써도 좋으니 부디 외치고 노래하라고 등을 떠밉니다. 2절에서는 같은 자리에 애정을 구하며 헤맨 천진난만한 디재스터라는 다른 오명이 들어앉고, 그런 자신이 좋다면 가슴을 펴도 된다는 말로 바뀝니다. 마지막에는 사랑을 담아 「声」와 「言葉」로 들려 달라는 한 줄이 남습니다.
곡은 2017년 4월 19일 나온 세 번째 미니 앨범 『レポート』에 실렸고, 밴드 초기부터 라이브에서 끊이지 않고 연주되어 온 정번 곡입니다. 후지와라는 이 곡에 자신이 밴드를 하면서 소중히 여기는 신념이 담겨 있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발표 당시보다 이후의 궤적이 더 눈에 띄는 곡이기도 합니다. 빌보드 재팬 스트리밍 송즈에서 2019년부터 2020년에 걸쳐 여러 주 톱 100에 들었고 2020년 4월 20일자에서 최고 77위를 기록했으며, 2025년 7월 빌보드 재팬의 집계 범위가 바뀌면서 누적 재생 1억 회를 이미 넘겼던 사실이 뒤늦게 확인되었습니다. 같은 해 스타디움 투어의 6월 1일 요코하마 공연에서는 관객 백오십 명 규모이던 시절부터 불러 온 곡이라고 돌아본 뒤 이 곡을 스타디움까지 데려와 줘서 고맙다고 외치고 칠만 명 앞에서 연주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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ねえ聞いて 面白くなけりゃダメで 見た目が良くなきゃダメで そうやって選ばれたスター 人気者さ 僕らは後ろをついてまわって 照らすライトの1つとなって それが「人生」 醜いリアルだ いつからか 薄っぺらい友情や 寂しさ予防の恋愛があふれかえる街で 非難の声恐れて 無難な生き方貫いて 自分らしさにさえ無関心になって 「平等だ」って嘘ついた 頭を撫でられ喜んだ いい子になんてならないで! 『調子にのって出しゃばった火をつけ回る異端なスター』 そんな汚名着せられてもいいから どうか 叫んで 歌って 何か変えたいなら どうか 歌って ねえ聞いて 空気が読めなきゃダメで 頭が良くなきゃダメで そうやって選ばれたスター 敵わないな 僕らは後ろをついてまわって 悔し涙を隠して笑って これが「人生」だなんて 醜いリアルだ いつからか 失敗ばっか重なって 自信をなくして落ち込んで 目立つことが怖くなって 尖ってるやつを馬鹿にして だけど何処か羨ましくて 鏡の前でだけ妄想に精を出して 「幸福だ」って意地張った 悲しくて1人泣いていた そんな夜から逃げないで 『愛情求めさまよった天真爛漫なディザスター』 そんな自分が好きなら胸張っていいから どうか 歌って 君なら出来るから どうか 歌って 薄っぺらい友情や 寂しさ予防の恋愛があふれかえる街で 非難の声恐れて 無難な生き方貫いて 自分らしさにさえ無関心になって 「平等だ」って嘘ついた 頭を撫でられ喜んだ いい子になんてならないで 『調子にのって出しゃばった火をつけ回る異端なスター』 そんな汚名着せられてもいいから どうか叫んで 歌って 何か変えたいなら どうか 歌って 愛を持って「声」と「言葉」で聞かせてよ 怖がらずに どうか 叫んで 歌っ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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