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고 라 엔드 - 여름밤의 매직 앨범 커버
J-POP

여름밤의 매직

夏夜のマジック

인디고 라 엔드

indigo la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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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시간대 (KST)피크 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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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川谷絵音
작사川谷絵音
노래방 번호
TJ52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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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indigo la End가 2015년 발표한 곡으로, 밴드의 전환점이 된 작품으로 꼽힙니다. 작사·작곡을 맡은 카와타니 에논이 처음으로 기타를 내려놓고 핸드 마이크만 들고 부른 노래 중 하나였고, 밴드 정체성이 한 단계 넓어지는 계기가 됐다고 본인이 회고한 바 있습니다. 제목 그대로, 단 하룻밤의 마법을 빌려 끝난 사랑을 다시 마주하는 노래입니다. 화자는 평소엔 약한 어른이지만, '夏の匂いを吸い込んで吐き出す / 今日は少し強くなった気がして(여름 냄새를 들이마셨다 내뱉으며 / 오늘은 조금 강해진 기분이 들어)' 들뜹니다. 그 용기의 원천은 '夏夜のマジック(여름밤의 마법)'입니다. '今夜だけのマジックで 歌わせて / 今なら君のことがわかるような気がする(오늘 밤만의 마법으로 노래하게 해줘 / 지금이라면 너를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라며, 헤어진 뒤에야 비로소 상대를 알 것 같다고 고백합니다. '打ち上がった花火を見て笑った君(쏘아 올린 불꽃을 보며 웃던 너)'처럼 추억은 또렷한데, 그것을 봉인하지 않는 데서 곡의 태도가 드러납니다. '記憶に蓋をするのは勿体無いよ(기억에 뚜껑을 덮는 건 아까워)', '夏になると思い出す別れの歌も / 今なら僕を救う気がする(여름이면 떠오르는 이별 노래도 / 지금이라면 나를 구할 것 같아)'. 슬픔을 지우는 대신, 여름밤 동안만큼은 그 슬픔에 몸을 맡겨 노래로 흘려보내는 곡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
夏の匂いを吸い込んで吐き出す
弱いまま大人になった僕でも今日は少し
強くなった気がしてはしゃぐ君の顔を思い浮かべた
祭りの音が聞こえ始める時間に
決まって鳴く野良猫の顔が嬉しそうだ
君の方が
僕より夏が好きだったね
夜が重なりあった

今日だけは夏の夜のマジックで
今夜だけのマジックで
歌わせて
今なら君のことがわかるような気がする
夏の夜限りのマジックで
今夜限りのマジックで
身を任す
夜明けが流れるまで

暮らしの中で生まれる歌を歌って
幸せ悲しみ摘んで
想いながら歩いた
打ち上がった花火を見て笑った君を思い出したよ

今日だけは夏の夜のマジックで
今夜だけのマジックで
歌わせて
今なら君のことがわかるような気がする
夏の夜限りのマジックで
今夜限りのマジックで
身を任す
夜明けが流れるまで

記憶に蓋をするのは勿体無いよ
時間が流れて少しは綺麗な言葉になって
夏になると思い出す別れの歌も
今なら僕を救う気がする

今日だけは夏の夜のマジックで
今夜だけのマジックで
歌わせて
今なら君のことがわかるような気がする
夏の夜限りのマジックで
今夜限りのマジックで
身を任す
夜明けが流れるまで

夏が終わる前に
この歌が始まって
こぼれる2人を見守るから
夏よ
ラララ歌わせて
ナツヨ
ラララ歌わせて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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