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빠진 하늘
抜け空
아도Ado
2013
작곡雄之助
작사牛肉
TJ52768
곡 소개
하늘의 푸름이 눈물이 번진 자국이라면, 으로 열리는 가사는 번데기와 우화(羽化), 부풀린 풍선의 텅 빈 속 같은 이미지로 미성숙과 불완전함을 응시합니다. '우화 불완전한 날개로 발버둥치기보다 번데기의 충동으로 빠져들고 싶다', '차라리 전부 텅 빈 하늘이라고 전하자'는 구절은 납득할 만한 삶의 방식도, 등 떠미는 말조차 모순덩어리인 세상에서 차라리 비워내고 솔직해지려는 태도를 담습니다. 어른도 아이로 돌아가지 못한 채 비를 내리며 산다는 통찰이 어른과 아이 사이의 경계를 흐립니다.
이 곡은 Ado(아도)의 2nd 오리지널 앨범 '残夢(잔무)' 수록곡으로, 앨범의 1번 트랙입니다. 작·편곡은 雄之助(유노스케), 작사는 牛肉(규니쿠)가 맡았습니다. 같은 앨범에는 'SPY×FAMILY' Season 2 OP '쿠라쿠라', 롯데 초콜릿 60주년 CM송 '쇼콜라카타브라' 등이 함께 실려 있는데, '抜け空'은 타이업 없이 자기 내면을 파고드는 곡으로 가치관의 변화를 그린 MV가 공개됐습니다.
아도는 'うっせぇわ'로 폭발적인 데뷔를 한 뒤 압도적인 표현력과 음역으로 일본을 대표하는 가수가 된 싱어입니다. 얼굴을 드러내지 않고 목소리만으로 승부하는 그의 방식이, 형체보다 본질을 묻는 이 곡의 텅 빈 하늘 이미지와도 묘하게 겹칩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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空の青さが 涙の滲んだ跡なら 方々世界のプライドは 微かな日常すらも重いだろう 不透明な色に塗られても 彼方に汎ゆるもの投げ出せれば 体裁とか羽化不全の翅で藻掻くより 蛹の衝動で溺れたい 本望、空っぽで 納得のできる生き方など 死に方さえも人それぞれならば 誰の声が必要なのか いっそ何も考えなく 答えようぜ僕ら 夜闇の安らぎを消して 朝を背に泣きながら 存外大人は子供へと 戻れず雨を降らして過ごしてる プレッシャー抱えた年下は 愚直に幼さを包み隠してる そして同じ空が広がってんのさ 胸に広がってんだ 極論なぐらいに澄み渡れば 薄い未来なんて今さら 繭溜まりで望もうか 晴れ模様か 寸前まで膨らませた風船の中が 詰まらぬ空洞じゃ駄目なのか なぁ 納得に代わる行き先など 後押しさえも矛盾の塊で 履き違えた実情だから いっそ全て抜け空だと 伝えようぜ僕ら 夜闇の安らぎを消して 朝を背に泣きながら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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