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도, 하츠네 미쿠 - 벚꽃 맑은 날과 타임머신 앨범 커버
J-POP

벚꽃 맑은 날과 타임머신

桜日和とタイムマシン

아도, 하츠네 미쿠

Ado,初音ミク

6025
순위
전체#1,42280,1984
J-POP#9686,5691
아티스트 내#11
보관즐겨찾기 6·플레이리스트 1 포함
최근 28일 조회 추이7일 2 · 28일 10
7/197/268/28/9오늘
유니크 방문자10
조회 시간대 (KST)피크 자정
0시6시12시18시23시
작곡まふまふ
작사まふまふ
노래방 번호
TJ52821
YouTube에서 검색

곡 소개

2024년 4월, Ado는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는 처음으로 국립경기장 단독 공연 「Ado SPECIAL LIVE 2024『心臓』」의 무대에 섰습니다. 이 곡은 바로 그 자리에서 처음 공개된 노래이고, 같은 해 10월 24일 Ado의 첫 CD 싱글 「桜日和とタイムマシン with 初音ミク/初夏」의 양A면 표제곡으로 정식 발표됐습니다.

명의는 Ado와 하츠네 미쿠지만 곡을 쓴 사람은 따로 있습니다. 작사·작곡은 まふまふ가 맡았고, 하츠네 미쿠는 함께 노래한 동료 가수가 아니라 음성 합성 소프트웨어로 참여한 또 하나의 목소리입니다. 니코니코동화에서 출발한 두 계보가 한 트랙 위에 마주 서는 구성인 셈입니다.

가사가 붙드는 건 몇 센티를 좁히지 못한 거리입니다. 「桜日和の空 ふたり 歩く道」를 걸으면서도 「あと数センチの息遣い」가 끝없이 멀게 느껴지고, 무심코 건드린 꽃봉오리가 떨어지는 걸 본 뒤로는 작은 한 걸음조차 무서워졌다고 화자는 털어놓습니다. 「さよなら」보다 어울리는 말이 목에 걸린 채 뒤늦게 도착하는 한 줄, 「恋していたんだなあ」가 이 곡의 중심입니다.

같은 하늘을 다시 부를 때 걷는 사람은 「ふたり」에서 「ひとり」로 바뀝니다. 변하지 않은 채겠지라고 자조하던 문장이 곧바로 변할 수 없는 채라고 고쳐 적히는 대목에서, 문제가 흘러간 세월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었다는 게 드러납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겨우 꺼내는 「だから言えるよ 好きだったよ」는 화해가 아니라,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인정한 뒤에야 가능해진 과거형 고백입니다. 타임머신을 타고 그날로 돌려달라는 후렴은 끝내 이뤄지지 않은 채 되풀이되고, 만나면 언젠가 헤어진다는 사실이 가까워졌다 흩어지는 꽃잎에 겹쳐집니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도 Ado와 하츠네 미쿠가 각자 지나간 시간과 벚꽃을 겹쳐 떠올리다 노래로 이어지는 이야기로 짜였습니다. 봄을 다루면서도 만개가 아니라 지는 쪽에 서 있다는 점이, 이 곡을 여느 벚꽃 노래와 갈라놓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
今年も春が来ると 懐かしい声がするような
忘れられないどれも 思い出の空に飾っている

桜舞う

桜日和の空 ふたり 歩く道にはひとしきり
あと数センチの息遣い 果てしなく思えてしまう

不意に触った蕾が落ちていく 壊してしまうと気づいてから
小さな一歩ほど怖く思っていた 君は笑っていたのに

「さよなら」よりも相応しい言葉は
胸の奥につっかえて 初めて気づいたんだ

恋していたんだなあ

ああ 桜が色づいたら もう言葉を交わしたら
ボクらの見ていた景色はいつかの
思い出に変わることが決まっていたんだってさ

タイムマシンに乗って ねえ あの日に戻してよ
叶わないことばっか願う
本当はどうせ ずっと君のこと...
なんて言えやしないのに

桜日和の空 ひとり この未来は見えていたのに
君の声が聞こえた気がして どこかに探してしまう

思い出とかの言葉で蓋した ボクの後悔と散らかる部屋
いつまで立ち止まり 言い訳してるんだろう
変わらないままなんだろう

変われないままなんだよ

君は誰かと笑えていますか ふたり歩いた思い出の空は

桜の世界

もう戻れないとわかっている
届かないとわかっている

だから言えるよ 好きだったよ

ああ 桜が色めいている ああ 今更気づいたよ
出会えばいつかは別れがくると
近づいて 離れていく花びらのように

タイムマシンに乗って ねえ あの日に戻してよ
叶わないことばっか願う
本当はどうせ ずっと君のこと...
なんて言えやしないのに
짱짱이5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

관련 곡

노래방 가자!

노래방 가자!

앱에서 더 많은 기능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