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Arcana
Arcana
뮤크Myuk
105
작곡GUIANO
작사GUIANO
TJ52954
곡 소개
'여행 이야기를 하자' — 마른 잎이 피고 탑 위의 마술사, 아스팔트에 남은 핏자국까지, 곡은 한 사람이 두 눈으로 본 풍경을 이 목소리로 기록하겠다는 선언으로 시작합니다. '재능을 믿어? 신을 믿어? 그걸 봐 왔다고 하면 마법을 믿어?'라는 물음이 듣는 이를 곧장 여정 안으로 끌어들입니다. 가장 강렬한 대목은 두 극단의 이미지입니다. 불타는 화산 속을 타지 않고 걷는 사람, 얼어붙은 대지를 맨발로 걷는 사람 — 화자는 그 어느 쪽도 되지 못한 채 도망쳤고, 그 부끄러움을 배낭처럼 짊어지고 다닙니다. 하지만 곡은 그 도망을 단죄하지 않습니다. '살아간다면 과오도 잘못이 아니야'라는 후렴이 폭풍 속에서 목이 쉬도록 반복됩니다. 노을이 너무 아름다워 노래로 새기고, 싫었던 과거조차 앨범으로 보면 아름다웠다는 깨달음에서 화자는 '아름다움의 의미'를 알게 됩니다. 이 곡은 싱어송라이터 Myuk(熊川みゆ)의 1st 앨범 'Arcana' 타이틀곡으로, Guiano가 작사·작곡했습니다. 여행의 한복판에서 여전히 서두르고 여전히 과오뿐이지만, 책갈피를 끼우며 계속 나아가는 한 사람의 떨림 어린 목소리가 끝까지 남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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旅の話をしよう 枯れ葉咲き 塔に魔術師 アスファルト残る血糊 この目で見た全て この歌で この声で 記す 才能って信じるかい? 神様って信じるかい? それを見てきたって 言えば魔法をさ 信じるかい? 自分がちっぽけだと思うかい? 燃え盛る火山の中で 焼かれずに歩く人がいた 凍りつく大地の上を 素足で歩く人がいた 私はどちらにもなれず すぐにそこから逃げ出した それをリュックサックと共に背負っている 嵐がまた来れば 風穿ち 雨弾き 逆らうように声枯らし 生きてゆくのなら 過ちも間違いではないぜ 天才と言われた魔術師が いつからか姿を消してた なあ 死んでしまえばそこで終わりだ でも死に様にまた憧れた そんな自分がさ 嫌になって 駆けた ただひたすら駆けた 朝焼けがとても綺麗で 焼き付けてそれを歌にした 嫌なことばっかな過去も アルバムで見れば綺麗だった 綺麗なものと嫌なもの全てをここに詰め込んだ そしたら美しさの意味知った気がした 季節がまた巡れば 桜散り 空陰り 死に花咲かす木枯し 終わりは愛しいね 手放してさ 初めて気付く 嵐がまた来れば 風穿ち 雨弾き 逆らうように声枯らし 生きてゆくのなら 過ちも間違いではないぜ 過ちも間違いではないぜ 旅の最中さ まだ 生き急ぎ 過ちばかり まだ途中 挟む栞 この目で見た全て これからもこの声で記す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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