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ns - 下一站天后 앨범 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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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이상 반주기 전용곡

下一站天后

Twins
003
작곡-
작사-
노래방 번호
TJ54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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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제목 '下一站天后'는 두 가지 뜻을 동시에 품습니다. 하나는 스타덤, 곧 천후(天后, 디바)에 오르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홍콩 지하철에서 코즈웨이베이 다음 정거장인 '天后(틴하우)역'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곡은 이 말놀이를 발판 삼아, 번화가 한복판에 선 한 소녀의 갈림길을 그립니다.

화자는 백화점 다이마루(大丸) 앞에 서서 자신이 갈 길을 가만히 들여다봅니다. '再下个车站 / 到天后当然最好'라며 다음 역이 천후라면 더없이 좋겠다고 말하지만, 곧 화려한 무대가 비눗방울처럼 덧없을 수 있음을 안다고 털어놓습니다. 백덕신가(百德新街)를 거니는 연인들의 당당한 표정을 곁눈질하며, 무대의 화려함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무언가를 응시합니다.

곡의 마음은 '最后变天后 / 变新娘都是理想'이라는 구절에 모입니다. 천후가 되는 것과 신부가 되는 것, 즉 화려한 꿈과 평범한 행복이 둘 다 똑같이 소중한 이상이라는 고백입니다. 마지막에는 '其实心里最大理想 / 跟他归家为他唱'이라며, 사실 가장 큰 바람은 사랑하는 사람과 집으로 돌아가 그를 위해 노래하는 것이라고 속내를 드러냅니다.

'下一站天后'는 2003년 발표된 광둥어 곡으로, 트윈스의 멤버 차이줘옌(蔡卓妍)이 주연한 동명 영화의 주제가입니다. 트윈스는 아사(阿Sa·蔡卓妍)와 아교(阿娇·钟欣潼)로 이뤄진 홍콩 듀오로, 이 곡은 영화용 솔로 버전과 듀엣 버전이 함께 앨범 'Touch of Love'에 실리며 한 세대의 추억으로 남은 2000년대 홍콩 팝의 클래식으로 꼽힙니다.

커뮤니티 가사 1

歌词
00
站在大丸前
细心看看我的路
再下个车站
到天后当然最好
但华丽的星途
途中一旦畏高
背后会否还有他拥抱
在百德新街的爱侣
面上有种顾盼自豪
在台上任我唱
未必风光更好
人气不过肥皂泡
即使有天开个唱
谁又要唱他不可到现场
仍然仿似白活一场
不恋爱教我怎样唱
几多爱歌给我唱
还是勉强台前如何发亮
难及给最爱在耳边
低声温柔地唱
白日梦飞翔
永不太远太抽象
最后变天后
变新娘都是理想
在时代的广场
谁都总会有奖
我没有歌迷有他景仰
在百德新街的爱侣
面上有种顾盼自豪
在台上任我唱
未必风光更好
人气不过肥皂泡
即使有天开个唱
谁又要唱他不可到现场
仍然仿似白活一场
不恋爱教我怎样唱
几多爱歌给我唱
还是勉强台前如何发亮
难及给最爱在耳边
低声温柔地唱
几多爱歌给我唱
还是勉强台前如何发亮
难及给最爱在耳边
低声温柔地唱
其实心里最大理想
跟他归家为他唱
짱짱이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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