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분류
小半
陈粒108
작곡陈粒
작사涂玲子
TJ54651
곡 소개
제자리를 맴도는 광대 한 사람이 곡의 한가운데 서 있습니다. '在原地打转的小丑伤心不断' — 좋아하는 마음을 들킬까 좌고우면하며 어색하게 혼자 설레고(左顾右盼不自然的暗自喜欢), 몰래 말을 붙여 보고는 안절부절못하는(偷偷搭讪总没完地坐立难安) 짝사랑의 풍경입니다.
곡은 그 마음의 과잉을 솔직히 인정합니다. '对你的偏爱太过于明目张胆' — 너를 향한 편애가 너무 대놓고 드러난다며, 부질없이 아쉬움만 남기는(空空留遗憾) 자신을 멋쩍어합니다. 제목 '小半'(작은 절반)은 끝내 온전한 하나가 되지 못하고 절반에도 못 미치는 마음, 그 미완의 짝사랑을 가리킵니다.
후렴은 상반된 감정을 숨 가쁘게 나열하며 마음의 진폭을 그립니다. '纵容着 喜欢的 讨厌的 宠溺的 厌倦的 一个个慢慢黯淡' — 좋아하는 것도 미워하는 것도, 아끼던 것도 싫증 난 것도 하나씩 천천히 빛을 잃어 간다고, 응석을 받아 주다 결국 모든 들뜬 마음을 뒤엎어 버린다(将所有欢脱倾翻)고 토로합니다.
가사는 '你来了 你笑了 你走了 不看我' 네가 왔다 웃었다 떠나며 나를 보지 않는 장면에서, 짝사랑이 응답 없이 흩어지는 순간을 담담히 받아들입니다. 천리(陈粒)가 곡을 쓰고 투링쯔(涂玲子)가 노랫말을 붙인 이 곡은 2016년 앨범 《小梦大半》에 실렸으며, 2018년 제25회 둥팡펑윈방(东方风云榜)에서 10대 금곡에 선정될 만큼 짝사랑의 미묘한 심리를 결대로 따라간 작품으로 사랑받았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00
不敢回看 左顾右盼不自然的暗自喜欢 偷偷搭讪总没完地坐立难安 试探说晚安 多空泛又心酸 低头呢喃 对你的偏爱太过于明目张胆 在原地打转的小丑伤心不断 空空留遗憾 多难堪又为难 释然 慵懒 尽欢 时间风干后你与我再无关 没答案 怎么办 看不惯自我欺瞒 纵容着 喜欢的 讨厌的 宠溺的 厌倦的 一个个慢慢黯淡 纵容着 任性的 随意的 放肆的 轻易的 将所有欢脱倾翻 不应该 太心软 不大胆 太死板 不果断 玩弄着肆无忌惮 不应该 舍弃了 死心了 放手了 断念了 无可奈何不耐烦 不算 灯火阑珊 我的心借了你的光是明是暗 笑自己情绪太泛滥形只影单 自嘲成习惯 多敏感又难缠 低头呢喃 对你的偏爱太过于明目张胆 在原地打转的小丑伤心不断 空空留遗憾 多难堪又为难 释然 慵懒 尽欢 时间风干后你与我再无关 没答案 怎么办 看不惯自我欺瞒 纵容着 喜欢的 讨厌的 宠溺的 厌倦的 一个个慢慢黯淡 纵容着 任性的 随意的 放肆的 轻易的 将所有欢脱倾翻 不应该 太心软 不大胆 太死板 不果断 玩弄着肆无忌惮 不应该 舍弃了 死心了 放手了 断念了 无可奈何不耐烦 任由着 你躲闪 我追赶 你走散 我呼喊 是谁在泛泛而谈 任由着 你来了 你笑了 你走了 不看我 与理所当然分摊 不明白 残存的 没用的 多余的 不必的 破烂也在手紧攥 不明白 谁赧然 谁无端 谁古板 谁极端 无辜不知所以然 不管 纵容着 喜欢的 讨厌的 宠溺的 厌倦的 一个个慢慢黯淡 纵容着 任性的 随意的 放肆的 轻易的 将所有欢脱倾翻 不应该 太心软 不大胆 太死板 不果断 玩弄着肆无忌惮 不应该 舍弃了 死心了 放手了 断念了 无可奈何不耐烦
짱짱이5일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로딩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