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MR
비로소너에게도착했다(Full Bloom)
마크툽(MAKTUB)101
작곡마크툽(MAKTUB)
작사마크툽(MAKTUB)
TJ62907
곡 소개
햇살처럼 다가와 나의 그늘에 내려앉은 사람 덕분에 이제야 숨이 쉬어진다는 고백으로 노래가 열립니다. 어스름한 황혼 무렵 멀리를 바라보며 느리게 걷고 싶다는 바람, 사소한 일상과 은밀한 말들로 둘만의 이야기를 적어가겠다는 다짐이 차분하게 이어집니다.
오고 가는 계절과 수많은 스침과 흩어짐을 지나 '비로소 너에게 도착했다'는 후렴은, 사랑을 우연이 아니라 오랜 여정의 끝에 닿은 도착점으로 그립니다. 처음 왔던 그날의 향기와 함께 울고 웃던 기억을 잊지 않겠다는 약속, 너만 있다면 이 생에 더 바랄 게 없다는 마음이 곡 전체를 관통합니다.
이 곡은 싱어송라이터 마크툽(MAKTUB)이 부른 결혼과 영원한 동행을 그린 발라드로, 따뜻한 가사와 서정적인 멜로디가 특징입니다. SNS를 통해 입소문을 타며 멜론 차트 상위권에 오른 것으로 알려져 있고, 결혼식 축가로 자주 불리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사랑의 도착을 봄의 만개(Full Bloom)에 빗댄 제목처럼, 잔잔하게 차오르는 행복을 노래합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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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햇살처럼 다가와 나의 그늘에 아늑히 내려앉아 긴 하루와 지친 맘을 안아주면 나 이제야 숨이 쉬어져 너와 함께 느리게 걷고싶다 어스름한 황혼 무렵 멀리를 바라보며 사소한 일상과 은밀한 말들로 둘만의 소중한 이야기를 적어 가겠다 이윽고 여기 왔어 너의 미소 속에 별을 따라 함께 했던 또 함께 할 모든 날을 그리며 오고 가는 계절과 수 많은 스침과 흩어짐을 지나 비로소 너에게 도착했다 처음 내게 왔던 그날의 향기와 너와 울고 웃던 기억 전부 잊지 않겠다 지금껏 그랬듯 앞으로도 계속 난 너만 있다면 이 생에 더 바랄게 없다 이윽고 여기 왔어 너의 미소 속에 별을 따라 함께 했던 또 함께 할 모든 날을 그리며 오고 가는 계절과 수 많은 스침과 흩어짐을 지나 비로소 너에게 너만을 위한 마음의 소리 약속의 꽃으로 피어나기를 하늘을 보면 꽃이 헤엄치는 봄의 꿈과 시로 가득 하기를 영원한 이야기로 바람 좋은 날이면 행복한 노랠 부르곤 했어 긴 겨울 속 너를 위해 이렇게 아름다워 이토록 눈부셨구나 비로소 너에게 도착했다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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