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SWEET HURT(해피 슈가 라이프 ED)
SWEET HURT(ハッピーシュガーライフ ED)
레오나ReoNa
1053
작곡ハヤシケイ
작사ハヤシケイ
TJ68326
곡 소개
ReoNa가 2018년 8월 발표한 데뷔 싱글이자 TV 애니메이션 '해피 슈가 라이프' 엔딩 테마입니다. 어린 두 소녀의 일그러진 사랑과 감금을 그린 원작처럼, 곡은 달콤함과 고통을 한 몸에 끌어안습니다. 등에 돋았던 날개가 떨어진 흉터를 후벼 피가 아직 붉은지 확인하는 자해적 이미지로 시작해, "달콤하고 아파서 삼킬 수 없는 첫 감정에 네 이름을 붙이겠어", "이 목숨을 줄게"라며 파멸을 무릅쓴 헌신으로 치닫습니다. 약도 듣지 않는 이 병을 사랑이라 부른다는 구절이 작품의 비뚤어진 순애를 정확히 비춥니다. ReoNa는 '소드 아트 온라인 얼터너티브 건 게일 온라인'의 극중 가수 시자키 엘자 보컬로 주목받은 뒤 솔로 데뷔했으며, 이 곡으로 '절규의 가희'라 불리게 된 출발점을 알렸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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腫れた背中のかさぶた 千切れた羽根が生えていた跡 傷を抉っては確かめた まだ血は赤いこと 守れない誓いで汚したアトリエ あなたと出会い ただそれだけで ふっと 崩れ落ちた 甘くて痛くて 飲み込めないほどの 初めての気持ちに あなたの名前をつけよう 淡くて脆くて 溶けてしまいそうだ やがて終わるのなら わたしの命をあげよう 白い四角いこの病室は 崩れることのない角砂糖 麻酔の香りに包まれて 瞼を閉じていた 火照る頬 早さを増していく脈拍 薬の効かない こんな病気を 愛と呼ぶのでしょう 甘くて痛くて 毒を帯びた蜜に 落ちた羽虫のように あなたに冒されていく 柔くて解れて 流れてしまいそうだ 枯れて果てる前に わたしの命をあげよう 消えないように 消せないように その手で触れて 傷つけて 汚して もし叶うのなら どうか どうか その罪 その罰 そのすべて 分かち合えますように 甘くて痛くて 飲み込めないほどの 初めての気持ちに あなたの名前をつけよう 淡くて脆くて 溶けてしまいそうだ やがて終わるのなら わたしの命をあげよう 枯れて果てるのなら わたしの命をあげよう この愛をくれたあなたに すべてあげよう わたしの命をあげよう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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