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P (Feat. 하츠네 미쿠, 카이토) - 상드리용 앨범 커버
J-POP

상드리용

サンドリヨン

시그널P (Feat. 하츠네 미쿠, 카이토)

シグナルP(Feat.初音ミク,KAITO)

3020
작곡DIOS/シグナルP
작사ORANGE.
노래방 번호
TJ27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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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프랑스어로 '신데렐라'를 뜻하는 제목이지만, 이 곡의 신데렐라는 무도회에서 왕자를 암살하러 온 자객입니다. "시계 종이 풀어주는 마법"을 타고 성에 잠입한 소녀가 칼을 움켜쥐고 "모든 것을 빼앗으라"는 속삭임에 따라 표적에게 다가가지만, 마주 본 눈동자에 흔들려 "아직은 안 돼"라고 외치며 작별을 찌릅니다. "시간이여 멈춰라, 지금은 너에게 취하고 싶어"라는 절정에서, 임무와 사랑 사이에 갇힌 자객의 황홀과 비극이 동화의 가면을 쓰고 폭발합니다. 유리구두는 잿더미 속에서 붉게 녹아내리고, 둘은 결국 "마치 동화처럼" 끝나는 한순간에 멈춰 섭니다. 이 곡은 시그널P(Dios)가 2008년 니코니코동화에 투고한 보컬로이드 오리지널 곡으로, 初音ミク와 KAITO의 듀엣입니다. 작사가 orange는 "가난한 소녀를 거두어 화려한 옷을 입히고 마차에 태워 성으로 보내는 선녀의 진짜 목적은 왕자 암살이었을지도 모른다"는 발상에서 원작 동화를 뒤집어 이 어둡고 관능적인 서사를 빚어냈습니다. 초기 보컬로이드 신을 대표하는 명곡으로 니코니코동화에서 390만 회 이상 재생되었고, 2018년 10주년에는 프로듀서 본인이 KAITO V3·초음미쿠 V4X로 리메이크 버전을 발표할 만큼 오래 사랑받았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0
朝まで踊る
夢だけ見せて
時計の鐘が解く魔法
曖昧な指
誘う階段
三段飛ばしに跳ねていく

馬車の中で
震えてた
みじめな古着
めくり廻れ 夜の舞踏

見知らぬ顔探す
囁くあの声が
握り締めた 刃 衝きたて
すべてを奪えと
孤児(みなしご) 集う城 笑み仮面に描いて
偽りの慈しみさえ 羽で包む熾天使(セラフ)

灰の中で 赤く溶けて混じる
硝子の靴

今更帰る
震えているの
あなたが目をやる時計
靴脱ぎ踊る
スロープ抜けて
喉まで伸びる 指の先で

すくう雫
口付けて
走る衝動
背骨抜けていく
刹那

鐘は 鳴らさ ないで
あなたに ひざまずき
まだダメと 叫んだ 右手が
突き刺すサヨナラ
消せない硝煙を香水にまとう姫
強い瞳 僕の凍った 仮面ごと撃ち抜く

今も耳に あなたの吐息が
突き刺さるの 遠い夢
ステンドグラスごし光る月が
君にかぶせたベール

ドレス 膝で 裂いて
ティアラは 投げ捨てて
見つめあう 瞳と 瞳が
火花を放つ
孤独な 魂が 炎あげ 惹かれあう
その涙 すくえないなら まるで一人遊び

時よ止まれ 今は
あなたに 酔いしれて
揺れる鼓動一つ一つを
刻み付けてたい
とどまれ 熱く濡れ 打ち付ける 昂まりに
これ以上は 動けないよ まるで御伽噺(フェアリィテイル)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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