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60이상 반주기 전용곡
흔들흔들(이누야샤 OST)
ゆらゆら(犬夜叉 OST)
에브리 리틀 씽Every Little Thing
3014
작곡多胡邦夫
작사持田香織
TJ28464
곡 소개
옅은 하늘이 비친 수면 위로, 뜻밖에 눈에 날아든 보석 하나. 먼지를 뒤집어쓴 채 줄곧 잠들어 있던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연기 속에서 찾아 헤매던 사랑의 안테나에 소원을 담아 흐린 하늘을 꿰뚫습니다.
'흔들흔들(ゆらゆら)'이라는 제목 그대로, 잠들어 있던 감정이 천천히 일렁이며 깨어나는 애틋하고 서정적인 정경이 펼쳐집니다.
이 곡은 Every Little Thing(에브리 리틀 싱)이 부른 극장판 애니메이션 '이누야샤 거울 속의 몽환성'의 주제가입니다. 2003년 3월 발매된 싱글 'Grip!'의 커플링 곡으로 실렸는데, A면인 'Grip!' 자체가 TV판 '이누야샤'의 오프닝이었기에 한 장의 싱글이 이누야샤의 TV와 극장판을 동시에 책임진 셈입니다. 두 곡 모두 멤버 持田香織(모치다 카오리)가 직접 작사를 맡았습니다.
Every Little Thing은 1990년대 후반 일본 J-POP을 대표하던 인기 그룹으로, 모치다 카오리의 청아한 보컬을 중심으로 폭넓은 히트곡을 남겼습니다. 발라드 위주였던 당시 흐름에서 'Grip!' 싱글은 긍정적이고 밝은 팝 사운드로 방향을 틀었고, 그 이면의 'ゆらゆら'는 잔잔하게 일렁이는 정서로 극장판의 여운을 채우며 이누야샤 팬들에게 오래 기억되는 곡으로 남았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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淡い空が映した 思いがけず 目に飛び込んで来た宝石 埃かぶったままのずっと眠ってた心が乱れてゆく 煙の中 探し求めた恋のアンテナ 願い込めて 曇り空を突き抜けて 光を指した 誰も知る事のない碧い地球を ゆらゆら泳いでく 気高くも羽ばたく鳥のように 自由さえ もて遊ぶくらいの奇跡 じゃれるかのように笑う君の眼指にトキメキを覚えたよ 君に出逢えた事は平凡な僕の何よりもの未来で 腐っていた ぬるい季節に横たわリ サボっていた 受け身だらけの生活じゃ 何も変わらない 誰も知る事のない碧い地球を ゆらゆら泳いでく この想い愛しい君のもとへ 透明な僕に 生まれ変わる奇跡 煙の中 探し求めた恋のアンテナ 願い込めて 曇り空を突き抜けて 光を指した それでもきっと、 不安や悲しみを消せやしないけれど… 彷徨いながらも碧い地球を ゆらゆら泳いでく 気高くも羽ばたく鳥のように 自由さえ もて遊ぶくらいの奇跡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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