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 리틀 씽 - 소라아이 앨범 커버
J-POP

소라아이

ソラアイ

에브리 리틀 씽

Every Little Thing

105
순위
전체#5,77580,198357
J-POP#2,3616,56960
아티스트 내#530
보관플레이리스트 1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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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7/278/38/10오늘
유니크 방문자1
작곡HIKARI
작사Kaori Mochida
노래방 번호
TJ2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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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개지도 비가 오지도 않는 어정쩡한 하늘에, 화자는 옛날의 자기 모습을 겹쳐 봅니다. '晴れるわけでもなく / 雨が降るわけでもなく(맑게 개는 것도 아니고 / 비가 내리는 것도 아닌)' 어중간한 하늘이 곧 그 시절 화자 자신이었다는 고백에서 곡이 출발합니다. 제목 'ソラアイ'는 한자로 '空合い', 하늘의 상태나 일이 흘러가는 형편을 뜻하는 말입니다.

곡의 중심엔 끝난 사랑에 대한 뒤늦은 후회가 자리합니다. '愛するゆえに寂しくなって(사랑하기에 외로워지고)', 'こんな風でしか君を愛せなくて 本当に、ごめんね(이런 식으로밖에 너를 사랑하지 못해서 정말 미안해)' — 서툴렀던 자신을 인정하며 건네는 사과가 한 절을 채웁니다. 상처를 주고받을 만큼 깊이 사랑했더라면 무언가 달라졌을까, 하는 가정도 스쳐 갑니다.

그럼에도 곡은 주저앉지 않습니다. 후렴마다 '晴れるわけでもない空を / それでも僕は / 今日を期待して生きてみる(맑게 개지 않는 하늘이라도 / 그래도 나는 / 오늘을 기대하며 살아 본다)'고 되뇌고, 마지막엔 '君が僕にくれたように / 僕もまた誰かを / 深く愛せますように(네가 내게 준 것처럼 / 나도 누군가를 / 깊이 사랑할 수 있기를)'라는 바람으로 닫힙니다. 흐린 하늘 너머에 있는 빛처럼, 끝난 사랑을 다음 사랑으로 이어 보려는 다짐이 곡의 결론입니다.

Every Little Thing은 보컬 모치다 카오리와 기타 이토 이치로의 2인조 체제였던 시절에 이 곡을 발표했습니다. 'ソラアイ'는 2004년 2월 발매된 싱글로, 스즈키 'MR 와곤' CM 이미지송으로 쓰였고 오리콘 주간 8위에 올랐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
ヒドク曖昧な空
あの頃の僕によく似てる
晴れるわけでもなく
雨が降るわけでもなく
まるで自分のものみたいに
僕を呼ぶ君が好きだった
その瞬間だけは
僕の、
僕だけの君みたいで...

愛するゆえに寂しくなって
ツカエテは 苦しくなって
こんな風でしか君を愛せなくて
本当に、ごめんね

晴れるわけでもない空を
それでも僕は
今日を期待して生きてみる
君が僕にくれたように
僕もまた誰かを
深く愛せますように、と

今になって思えば
君もまた 僕と似ていたね
きっと こんな僕だけに
寂しい思いしただろう...

愛するゆえに気遣い合って
サグッテは 悲しくなって
傷つけあえる程に愛せたなら
変わることあったかな

晴れるわけでもない空を
それでも僕は
今日を期待して生きてみる
不器用ながらも愛した日々が
かすんでしまっても
消えることなんてないから

移り変わってゆく季節があって
僕も少しは変われたかな
何かを見つけられたかな
この空のむこうにある光のように

晴れるわけでもない空を
それでも僕は
今日を期待して生きてみる
君が僕にくれたように
僕もまた誰かを
深く愛せますように、と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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