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빙크스의 술('ONE PIECE' OST)
ビンクスの酒('ONE PIECE' OST)
아도Ado
곡 소개
원피스 세계에서 해적이라면 누구나 안다고 되어 있는 노래입니다. 원작자 오다 에이이치로가 가사를 쓰고 다나카 코헤이가 곡을 붙였으며, 애니메이션에서는 380화 「ビンクスの酒 過去と現在とをつなぐ唄」에서 본격적으로 흘러나왔습니다. 제목의 빙크스가 무엇을 가리키는지는 작사자가 끝내 밝히지 않아 지금도 알 수 없습니다.
곡의 표면은 유쾌한 뱃노래입니다. 빙크스의 술을 배달하러 간다면서 바닷바람에 맡기고 파도에 맡긴 채 나아가고, 파도를 베개 삼아 배에서 잠들며 돛과 깃발에는 해골을 세웁니다. 폭풍이 오면 오히려 드럼을 울리라 하고, 겁쟁이 바람에 휩쓸리면 그걸로 끝이라며 내일 아침 해가 없는 것도 아니지 않냐고 웃어넘깁니다.
그런데 같은 노래 안에 「さよなら港 つむぎの里よ」처럼 돌아올 기약 없는 이별이 박혀 있고, 손을 흔드는 그림자와는 이제 만날 수 없다는 구절도 지나갑니다. 그 어긋남을 한 줄로 봉합해버리는 것이 「どうせ誰でも いつかはホネよ 果てなし あてなし 笑い話」입니다. 어차피 누구든 언젠가 뼈가 된다는 말을 끝도 목적지도 없는 우스갯소리로 넘기는 이 태도 덕분에, 「ヨホホホ」로 되풀이되는 후렴에 흥과 죽음이 동시에 실립니다. 뱃사람의 노래이면서 동시에 이미 떠난 사람들을 위한 노래로 들리는 이유입니다.
아도가 부른 이 버전은 2022년 8월 10일 발매된 앨범 「ウタの歌 ONE PIECE FILM RED」에 「ビンクスの酒 -Special Track-」으로 실렸습니다. 영화의 주제가와 삽입곡 일곱 곡 뒤에 특별 트랙으로 붙은 구성입니다. 앨범은 빌보드 재팬 Hot Albums 주간 1위와 2022년 연간 1위에 올랐고, 수록곡 일곱 곡이 빌보드 재팬 Hot 100 톱10에 동시 진입하는 기록도 남겼습니다. 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도 받았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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ヨホホホ ヨホホホ ヨホホホ ヨホホホ ヨホホホ ヨホホホ ヨホホホ ヨホホホ ビンクスの酒を届けにゆくよ 海風 気まかせ 波まかせ 潮の向こうで夕日も騒ぐ 空にゃ 輪をかく鳥の唄 さよなら港 つむぎの里よ ドンと一丁唄お 船出の唄 金波銀波も しぶきにかえて おれ達ゃゆくぞ 海の限り ビンクスの酒を届けにゆくよ 我ら海賊 海割ってく 波を枕に寝ぐらは船よ 帆に旗に蹴立てるはドクロ 嵐がきたぞ 千里の空に 波がおどるよ ドラムならせ おくびょう風に 吹かれりゃ最後 明日の朝日がないじゃなし ヨホホホ ヨホホホ ヨホホホ ヨホホホ ヨホホホ ヨホホホ ヨホホホ ヨホホホ ビンクスの酒を届けにゆくよ 今日か明日かと宵の夢 手をふる影に もう会えないよ 何をくよくよ 明日も月夜 ビンクスの酒を届けにゆくよ ドンと一丁唄お 海の唄 どうせ誰でも いつかはホネよ 果てなし あてなし 笑い話 ヨホホホ ヨホホホ ヨホホホ ヨホホホ ヨホホホ ヨホホホ ヨホホホ ヨホホ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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