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시
いばら
아도Ado
곡 소개
2023년 4월 3일부터 후지TV 「めざましテレビ」의 오프닝 테마로 흐르기 시작한 곡입니다. 배포 발매는 그해 5월 9일이었고, 작사와 작곡은 반디가 맡았습니다. 앞서 「逆光」에 이어 Ado에게 건넨 두 번째 제공곡입니다.
제목의 いばら는 가시덤불입니다. 곡은 그 가시로 소원 하나만 이뤄 달라고, 이 어리광 부린 얕은 잠에 상처를 내 달라고 청하는 문장으로 시작합니다. 아프게 해 달라는 요구인데 목적이 분명합니다. 「期待を超えるその魅惑の痛みで きっと 今よりずっと朝が見えるはず」, 기대를 넘어서는 매혹적인 통증이라야 지금보다 훨씬 또렷한 아침이 보인다는 것입니다. 잠에서 깨우는 노래가 아침 프로그램의 문을 여는 자리에 놓였다는 점에서 배치도 정확했습니다.
가사는 시종 상대를 몰아붙이는 화법을 씁니다. 반론도 겸손도 필요 없다며 「願ってしまったあなたの負けさ」, 바라 버린 순간 당신의 패배라고 못을 박습니다. 그런데 이 패배 선언이 조롱이 아니라 격려로 읽히는 것은, 바로 뒤에 그것이 이미 당신 안에서 싹트고 있다는 말이 따라붙기 때문입니다. 잠꼬대조차 부상자가 나올 만큼 힘을 갖고 있다고 하고, 눈을 뜰 무렵이면 상처는 아물어 있을 거라고 합니다. 마지막 후렴에서는 첫머리의 「浅い眠りに傷をつけてさ」가 「未来貫くその魅惑の痛み」로 바뀌고, 아침이 보일 것이라던 문장이 아침을 비출 것이라는 문장으로 옮겨 가며 곡이 닫힙니다.
반디는 하루의 시작에 등을 밀어 주는, 매일 아침 스위치를 켜는 계기가 되는 곡이었으면 했고 여기에 Ado를 향한 응원도 담았다고 밝혔습니다. 완성된 노래를 듣고는 그녀만이 낼 수 있는 좋은 가시가 박혀서 비로소 이 곡이 완성됐다고 느꼈다고 덧붙였습니다. Ado 쪽에서는 격렬한 록조는 아니지만 열을 잔뜩 머금은 곡이라고 설명하며, 꿈을 좇는 사람과 애쓰는 사람의 마음에는 어마어마한 힘이 숨어 있다는 뜻을 실어 불렀다고 말했습니다. 프로그램 치프 프로듀서는 29년간의 테마송 가운데 이만큼 공격적이고 뜨거운 록은 처음이었다고 했습니다. 곡은 이후 앨범 『残夢』에 실렸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0
そのいばらで 願いを一つ叶えてくれよ もう この甘ったれた 浅い眠りに傷をつけてさ 期待を超えるその魅惑の痛みで きっと 今よりずっと朝が見えるはず 反論などいらない 願ってしまったあなたの負けさ 長い眠りの旅の始まりだ つまりそう 生の尽きる果てに 震えてしまったあなたの負けさ それはすでにあなたに芽生えてる それはね、しってる? あなたのその眠りから生まれる バクも吐き出す 鋭い希望 そのいばらで 願いを一つ叶えてくれよ もう この甘ったれた 浅い眠りに傷をつけてさ 期待を超えるその魅惑の痛みで きっと 今よりずっと朝が見えるはず 謙遜などいらない 願ってしまったあなたのためさ 傲慢だ なんて、すでに遅い つまりそう 見えないその先に 震えてしまったあなたの負けさ それは天真爛漫武者震 だからね、きいてて あなたのその寝言はさ きっと、怪我人が出るほど力を持ってる だからね、目を開けて あなたが覚める頃には きっと傷は癒えている 準備はいいか そのいばらで 願いを一つ叶えてくれよ もう この甘ったれた 浅い眠りに傷をつけてさ 期待を超えるその魅惑の痛みで きっと 今よりずっと朝が見えるはず そうだね、しってる。 あなたのその痛みには きっと耐えられぬほど辛いこともあったろう でもね、目を開けて もうすぐ朝が来るから すでに勝機で満ちている 準備はできた そのいばらで 願いを一つ叶えてくれよ もう この甘ったれた 浅い眠りに傷をつけて さぁ 未来貫くその魅惑の痛みは きっと 今よりずっと朝、照らすはず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