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One(극장판 명탐정 코난 OST)
One(場版名探偵コナンOST)
비즈B'z
1056
작곡松本孝弘
작사稲葉浩志
TJ6930
곡 소개
귀가 아릴 만큼 고요한 밤, 아무도 잠들지 못한 시간에 「また会いましょ いつかどこかで(또 만나요, 언젠가 어딘가에서)」라며 작별을 건네는 노래입니다. 화자는 떠나려는 상대를 붙잡지 않고 「夢があるなら追いかければいい(꿈이 있다면 좇으면 된다)」고 등을 밀어주며, 함께 보낸 날들이 우리를 강하게 해준다고, 그러니 가슴을 펴라고 격려합니다. 이별을 슬픔이 아니라 새 출발을 향한 응원으로 승화시키는 따뜻함이 곡 전체에 흐릅니다. 이 곡은 1999년 극장판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 주제가로, 작사를 맡은 이나바 코시와 작곡의 마츠모토 타카히로가 이끄는 일본 최정상 록 듀오 B'z의 작품입니다. 짙은 멜로디 위로 떠오르는 태양의 이미지가 새벽을 맞는 듯한 고양감을 자아내며, 미스터리를 풀고 다시 일상으로 향하는 작품의 결말과 자연스레 겹칩니다. 일본 록 신을 대표하는 그룹의 손에서 나온 만큼, 코난 극장판 역대 주제가 가운데서도 서정적 완성도로 오래 사랑받아 온 곡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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静かすぎる夜だ 耳がうずくほど 僕も君も誰も 眠ってなんかいないのに 言葉がまだ 大切なこと 伝えられるなら また 何でもいいから 声を聞かせてよ わかってるって もう行きたいんだろう 気づかないわけないだろう you're the only one どんなことでも 無駄にはならない 僕らは何かを あきらめるわけじゃない 夜明けの瞬間は いつだって退屈だったけれど いつもと違う太陽が 部屋のかたすみ照らした 夢があるなら 追いかければいい まるでジプシーみたいに 自由にさまよいながら 僕らは出会ったんだから また 会いましょ いつかどこかで 忘れるわけないだろう you're the only one ドアを開ければ 道は眠って 踏みだされる一歩を 待ちこがれている 愉快な時だけ 思い出して 涙におぼれる たまにはそれもいい ともに過ごした日々は 僕らを 強くしてくれるよ この胸をはろう ぜったい会いましょう いつかどこかで 忘れるわけないだろう baby, you're the only one 陽がまた昇ってゆく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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