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리 - 네가 있으면 (암살자 버전)(영화 '명탐정 코난 눈동자 속의 암살자' OST) 앨범 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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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있으면 (암살자 버전)(영화 '명탐정 코난 눈동자 속의 암살자' OST)

キミがいれば (暗殺者ヴァージョン)(映画 '名探偵コナン 瞳の中の暗殺者' OST)

이오리

伊織

2015
작곡大野克夫
작사高柳恋
노래방 번호
TJ52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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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고개 숙인 누군가의 등에 차가운 비가 꽂히는 장면으로 곡이 열립니다. 화자는 그 모습을 기도하는 마음으로 바라보다, '세상에 우산이 단 하나뿐이라 해도 찾아서 너에게 건넬게'라고 말합니다. 아무것도 해줄 수 없지만 함께 젖는 것쯤은 아무 일도 아니라는, 무력함 속의 헌신이 곡 전체를 떠받칩니다.

위로의 방식은 단호하지 않고 조심스럽습니다. '제발 그 고민을 부디 내게 털어놔줘', '혼자 짊어지지 마, 내가 있다는 걸 알아줘'처럼, 화자는 상대를 끌어내리기보다 곁에 있음을 알리는 데 집중합니다. '달과 태양이라면 나는 달, 네가 있어야 빛날 수 있어'라는 구절은 이 곡의 핵심으로, 상대가 있어야 자신도 의미를 갖는다는 역설적인 의존을 담아 위로를 건네는 쪽이 오히려 받는 쪽임을 비춥니다.

반복되는 '머지않아 그 마음에 고운 무지개가 걸릴 테니까'는 비가 그치고 아침이 온다는 약속을, 직접적인 격려 대신 풍경의 이미지로 전합니다.

이 곡은 극장판 '명탐정 코난 눈동자 속의 암살자'(2000) 사운드트랙에 실린 '키미가 이레바'의 암살자 버전입니다. 원곡 '키미가 이레바'는 오노 가쓰오의 코난 메인 테마에 가사를 입혀 이오리가 부른 곡으로, 작품마다 편곡을 달리해 쓰여 왔습니다. 기억을 잃은 란을 둘러싼 이 4번째 극장판의 정조와 맞물려, 곁을 지키겠다는 가사가 작품의 서사 위에 포개집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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うつむくその背中に
痛い雨がつき刺さる
祈る想いで見ていた

この世にもしも傘が
たったひとつだとしても
捜してキミに渡すよ

なにも出来ないけどキミの代わり
濡れるくらいわけもないさ

お願い その悩みを
どうか私に打ち明けて

必ず朝は来るさ
終わらない雨もないね
だから自分を信じて

月と太陽なら私は月
キミがいれば輝けるよ

ひとりで背負わないで
気づいて 私がいること

もうすぐ その心に
きれいな虹が架かるから

もうすぐ その心に
きれいな虹が架かるから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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