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기리기리 chop(명탐정 코난 OP)
ギリギリ chop(名探偵コナン OP)
비즈B'z
005
작곡松本孝弘
작사稲葉浩志
TJ25235
곡 소개
「명탐정 코난」의 역대 오프닝 가운데 오리콘 기준 가장 많이 팔린 싱글로 남은 곡입니다. 1999년 발매된 B'z의 26번째 싱글로, 방영분에서는 그해 봄부터 가을까지 코난의 문을 여는 주제가로 쓰였습니다.
제목의 「ギリギリ」는 아슬아슬함, 벼랑 끝 직전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화자는 그 위태로움을 피하지 않습니다. 「ギリギリ崖の上を行くように / フラフラしたっていいじゃないかよ(벼랑 위를 걷듯 / 비틀거려도 괜찮잖아)」라며, 흔들림조차 앞으로 나아가는 방식으로 끌어안습니다.
미지근한 온천 같은 안온함은 아직 됐다는 것, 아슬아슬한 쾌감에 물들어 즐기지 못하면 오히려 큰일이라는 것. 곡은 안전지대에 머무는 대신 「ギリギリじゃないと僕ダメなんだよ(아슬아슬하지 않으면 난 안 된다니까)」라고 잘라 말합니다. 남의 시선에 맞추기보다 자기 페이스대로 하게 해 달라는 이 태도가, 곡 전체를 관통하는 자기 긍정입니다.
B'z는 보컬 이나바 코시와 기타 마츠모토 다카히로로 이뤄진, 일본 대중음악사에서 손꼽히는 판매고를 올린 2인조입니다. 마츠모토가 작곡하고 이나바가 작사한 이 곡은, 하드록 특유의 질주감 위에 벼랑 끝의 긴장을 얹어 밴드의 색을 선명하게 드러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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だいたいどんな雑誌をめくったってダメ ため息でちゃうワ 僕に似合う服なんかはありゃしないのよ 世紀末の流行色 全部はおまえにゃあわせられないよ がっかりさせてごめんねなんてネ ギリギリ崖の上を行くように フラフラしたっていいじゃないかよ それでも前に行くしかないんだから 大丈夫 僕の場合は。 今じゃ誰も心配なんかしてないだろうな どうぞ攻撃してもいいよ 別に無鉄砲なんかじゃないんだよ アタマもそこそこ使ってる たまに苦しくて痛いのが 気持ちよかったりなんかしたりして ギリギリの感じなんだよ好きなのは なまぬるい温泉はまだちょっとでいい きわどい快感に冒されて 楽しめなきゃまずいんじゃないの うかれっぱなしとはまたちょいと違う シマリがないとまたみんなにコソコソ笑われるぞオマエ ギリギリじゃないと僕ダメなんだよ おねがい さむい目で見つめないでよ 自分のペースでやらせてよ じゃないとすぐにつぶれる ギリギリ崖の上を行くように フラフラしたっていいじゃないかよ それでも前に行くしかないんだから 大丈夫 僕の場合は。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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