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7시에들어줘
부석순(세븐틴)(Feat.Peder Elias)005
작곡BUMZU,우지,KJOERHOLT PEDER ELIAS ERIKSRUD
작사BUMZU,우지,KJOERHOLT PEDER ELIAS ERIKSRUD
TJ83064
곡 소개
찌뿌둥했던 아침, 만원 버스를 놓쳐 택시를 타야 했던 러시아워. 노래는 연인의 고단한 하루를 하나하나 묻는 다정한 안부로 시작합니다. 산더미처럼 쌓인 일과 사람 관계, 밥 먹고 나면 스르르 감기는 눈까지 다 알고 싶다는 화자는, 좀처럼 풀리지 않는 일상을 수학 문제에 빗대며 '우리 사이의 공식'을 내밉니다.
그 공식의 답은 단순합니다. 7시에 한강에서 만나, 달이 뜨기 전에 꼭 보자는 약속. 지친 하루를 한잔으로 풀고 '시간아 멈춰라'라고 비는 후렴이, 별것 아닌 저녁 약속을 하루를 버티게 하는 의식으로 끌어올립니다.
이 곡은 2023년 2월 발표된 세븐틴의 유닛 부석순의 첫 싱글 'SECOND WIND'에 실린 곡으로, 노르웨이 싱어송라이터 페더 엘리아스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영어 벌스를 더했습니다. 이 싱글은 타이틀 '파이팅 해야지'가 빌보드 재팬 핫100 1위와 국내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며 크게 흥행했고, '7시에 들어줘' 역시 같은 앨범에서 사랑받은 수록곡입니다.
세븐틴 안에서도 흥과 입담으로 통하는 세 멤버가 꾸린 유닛답게, 무거운 군무 대신 퇴근길의 설렘과 위로를 가볍고 산뜻하게 풀어낸 점이 이 곡의 매력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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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줘 너의 오늘 찌뿌둥했던 아침부터 만원에 놓친 Bus Taxi를 타야만 했었던 Rush hour 너의 표정 알고 싶어 산더미처럼 쌓인 일과 사람 관계 밥 먹고 나면 스르르 눈 감기는 너의 모습 궁금 너의 하루가 궁금해 좀처럼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일들을 수학 문제처럼 풀지 못해도 우리 사이의 공식이 여기 있어 바로 7시에 만나 약속 장소 한강 달이 오기 전에 너랑 나 꼭 만나 우리 공식 답이 여기 우리 눈앞에 있잖아 긴 긴 하루 지나 우리 둘이 만나 농담거리에 지친 하루를 한잔 밤이 너무 빨리 온다 시간아 멈춰라 Be here with me I’m tryna stay afloat but I’m in deep Oh I’m so tired I can’t even sleep Oh and I never prioritize my wants and needs So it goes, on and on, just like a melody And I keep saying okay I never listen to my own heart I do whatever they say while looking like you’re happy as hell oh I I really hope that you feel the same oh I tonight Come meet me at seven And stay ‘til eleven But won’t go to bed then Cause this feels like heaven Yeah it’s true tho Kinda cool so Let’s just stay right here tonight At seven in my house We’ll sing both our lungs out And dance to the moonlight Cause everything feels right Been a long day But it’s okay Cause at seven you will be Be here with me
짱짱이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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