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성(向性)(Feat.악월,EUGENE) - TELEROCK 앨범 커버
국내

TELEROCK

향성(向性)(Feat.악월,EUGENE)
4015
순위
전체#2,00580,19868
국내#64659,24234
아티스트 내#11
보관즐겨찾기 3·플레이리스트 1 포함
주간 차트 이력국내곡
최고#58
·
차트인1
최근 8주 순위 흐름
6/22
6/29
7/6
7/13
7/20
7/27
8/3
8/10
최근 28일 조회 추이7일 3 · 28일 5
7/197/268/28/9오늘
유니크 방문자5
작곡향성(HANAEL),향성(KUROGHOST),EUGENE(HIGHBRID)
작사향성(HANAEL),향성(KUROGHOST)
노래방 번호
TJ87875
YouTube에서 검색

곡 소개

'TELEROCK'은 싱어송라이터 향성(向性)이 악월, EUGENE을 피처링으로 불러들여 완성한 곡으로, 향성이 작사·작곡·편곡을 직접 맡았습니다. 한국어와 일본어, 영어가 자연스럽게 섞여 드는 가사는 시간에 쫓기는 현대인의 내면을 빠른 호흡으로 그려냅니다. '오늘도 running running running'이라는 후렴이 쉴 새 없이 반복되는 동안, 정작 화자가 마주한 것은 '느려져 가는 뒷모습'과 '늘어진 시계 조각'이라는 모순된 풍경입니다. 분명 달리고 있는데 시간은 점점 따라붙고, 또 어느 순간엔 멀어져 버리는 이 어긋남이 곡 전체의 불안을 떠받칩니다. '하나씩 쌓여진 underground', '쌓여버린 메모들이 / 오늘도 의미 없이 버려져 가고' 같은 구절에서는 무언가를 계속 쌓지만 정리되지 않는 일상의 피로가 묻어납니다. 그럼에도 노래는 좌절에만 머물지 않고 '날 떠밀어주면 안 될까', '날 꺼내어 주면 안 될까'라는 작은 청을 내밉니다. 혼자서는 빠져나오기 어려운 미로 속에서 손을 내밀어 달라는 그 한마디가, 질주의 피로 끝에 남은 가장 솔직한 바람으로 읽힙니다.

커뮤니티 가사 1

가사
0
가려지는 불빛 하나
의미가 돌고 돌아 뒤돌아보면
남몰래 숨겨둔 미로를 탐했을까
이제는 너도 나도 다 모르겠어

알잖아 하나씩 쌓여진 underground
이미 눈속에 비춰지는 all around
내가 가리킨 손으로 무너지는 하늘에
질려버렸나
いいよ いいよ いいよ いいよ いいよ
말끝마다 투정들만

망설임에 쥐어져
멀어져도 다시 돌아올까
아마 이 순간이
또다시 온다면
날 떠밀어주면 안 될까

오늘도 running running running 
느려져 가는 뒷모습에
going going going 시간은 점점 따라오고
Running Running Running 늘어진 시계 조각만이
바라본 하늘에

Oh mayday 초점 사이 시간들마다
점점 더 짧아지는 하루하루만
하나씩 쌓여진 underground
이미 눈속에 비춰지는 all around
매일 닫아 놓은 방에 비춰지는 빛들이
미쳐버렸나 이젠

Bye bye 쌓여버린 메모들이
오늘도 의미 없이 버려져 가고
써내린 lie lie 번져가는
빈칸들이 내 안을 채워가

망설임에 쥐어져
멀어져도 다시 돌아올까
아마 이 순간이
또다시 온다면
날 꺼내어 주면 안 될까

오늘도 running running running 
느려져 가는 뒷모습에
going going going 시간은 점점 따라오고
Running Running Running 늘어진 시계 조각만이
바라본 하늘에

오늘도 running running running 
빨라져 가는 뒷모습에
going going going 시간은 점점 멀어져 good
bye bye bye 감겨진 시계 조각만이
바라본 하늘에

바라본 하늘에
짱짱이3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

관련 곡

노래방 가자!

노래방 가자!

앱에서 더 많은 기능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