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 나오야

모리 나오야

モリナオヤ

J-POP2TJ 1 / KY 1

모리 나오야는 노래하는 사람이자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쓰고 영상을 찍고 인형을 만드는 멀티 크리에이터입니다. 본명은 모리 나오야(森直哉), 1973년 오이타현 우스키 태생입니다. 그는 스스로를 파이프 같은 역할이라고 설명합니다. 보이지 않던 것과 형태가 되지 않는 마음이 자기 몸을 통과하면서 색이 되고 멜로디가 되고 말이 된다는 뜻입니다. 음악은 그 여러 출구 가운데 하나이고, 그래서 그의 노래는 음반을 내려고 만들어졌다기보다 만들다 보니 노래가 된 쪽에 가깝습니다.

출발점이 무대가 아니라 노점이었습니다. 고등학교 디자인과를 마치고 상경한 뒤 1997년 도쿄 이노카시라 공원과 오모테산도에 아트 노점을 냈고, 거기서 자기 곡을 부르던 것이 눈에 띄면서 거리 라이브로 이어졌습니다. 맡는 악기는 보컬과 기타, 곧 목소리와 기타 한 대가 그의 기본 단위입니다. 2000년에 활동명을 모리 나오야로 정하고 소속사에 들어가 싱글 「エジソン(에디슨)」으로 메이저 데뷔했습니다.

곡 제목이 그의 가사 세계를 그대로 보여 줍니다. 「에디슨」, 「낙서에 마음을 담아」, 「사라지지 않는 비눗방울」, 「서투름 매뉴얼」처럼 손에 잡히는 작은 것에 이야기를 붙이는 방식입니다. 가장 널리 알려진 곡은 2000년 세 번째 싱글 「夕空の紙飛行機(저녁 하늘의 종이비행기)」로, 애니메이션 「はじめの一歩(더 파이팅)」의 엔딩에 쓰이며 이름이 퍼졌습니다. 이어 낸 「360°」도 같은 작품에 쓰였습니다. 2001년을 끝으로 음악 발매가 오래 끊겼다가 2020년 완전 자주제작 앨범 「ストーリー(스토리)」로 약 19년 만에 다시 노래를 내놓았습니다.

관련 아티스트

곡 목록 2

저녁하늘의 종이비행기(첫걸음 ED)

夕空の紙飛行機(はじめの一歩 ED)

모리 나오야

モリナオヤ

TJ25317

저녁 하늘의 종이비행기 ("첫걸음"ED)

夕空の紙飛行機 ("はじめの一歩"ED)

모리 나오야

モリナオヤ

KY41540
노래방 가자!

노래방 가자!

앱에서 더 많은 기능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