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 세이! 점프
Hey!Say!JUMP
J-POP18곡TJ 10 / KY 8
이름부터 세대 선언입니다. Hey! Say! Johnny's Ultra Music Power의 줄임말이고, 멤버 전원이 헤이세이에 태어났으니 헤이세이라는 시대를 높이 뛰어오르겠다는 뜻을 담았습니다. 2007년 9월에 결성을 발표하고 11월에 데뷔했으며, 그해 12월에는 벌써 도쿄돔에서 단독 공연을 열었습니다. 당시 멤버 평균 나이는 열다섯이었습니다.
소리는 대형 아이돌 그룹의 문법을 따릅니다. 빠른 템포의 댄스 팝이 중심이고, 한 곡을 여러 사람이 짧게 나눠 부르다가 후렴에서 한꺼번에 뭉치는 구성이 기본입니다. 그룹 안에는 나이로 갈린 두 개의 유닛이 있어서 전원이 부르는 곡과 유닛별 곡이 함께 나오고, 멤버 개인 명의로 나온 곡도 따로 있습니다.
곡은 대부분 어딘가에 쓰이기 위해 만들어집니다. 데뷔곡 「Ultra Music Power」부터 배구 국제대회의 이미지송이었고 이후에도 배구 중계 테마를 여러 차례 맡았습니다. 멤버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의 주제가가 특히 많고 애니메이션 주제가와 광고 음악도 꾸준합니다. 가사도 그 쓰임을 따라가서 응원과 고백, 청춘의 결심 쪽으로 정리되는 편입니다.
데뷔 이후 낸 싱글과 앨범이 모두 오리콘 주간 순위에 1위로 처음 등장했습니다. 대표곡은 데뷔곡 「Ultra Music Power」와 드라마 주제가로 쓰인 「真夜中のシャドーボーイ」, 「SUPER DELICATE」입니다. 열 명으로 출발했고 지금은 일곱 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