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요

메이요

meiyo

J-POP2

드럼을 치면서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경음악부에서 드럼을 잡았고 2009년부터 밴드의 드럼 겸 코러스로 움직였으며, 솔로 명의를 한 번 갈아 치우면서 12년을 보낸 뒤에야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계기는 2021년 여름 틱톡에 올린 「なにやってもうまくいかない」였습니다. 제목 그대로 뭘 해도 안 된다는 감정을 손대지 않고 그대로 얹은 곡인데, 정식 발매 전에 틱톡 급상승 차트 1위에 올랐고 그해 9월 메이저 데뷔가 결정됐습니다. 12년 동안 안 풀린 사람이 안 풀린다고 부른 노래로 풀린 셈입니다.

소리의 중심은 리듬입니다. 드럼과 베이스가 곡을 끌고 가고 그 위로 말이 쉴 틈 없이 채워지며, 한 곡이 3분을 넘기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록에서 뉴웨이브와 테크노, 일렉트로니카까지 표기가 오갈 만큼 편곡의 폭이 넓고, 자기 곡을 보컬로이드에게 다시 부르게 한 버전을 따로 공개하는 것도 버릇입니다. 보카로P로도 활동합니다.

남에게 곡을 주는 일도 많아 와다 아키코와 asmi를 비롯한 여러 가수의 노래를 썼고, 그중 몇 곡은 본인이 다시 부릅니다. 대표곡은 「なにやってもうまくいかない」와 「クエスチョン」, 그리고 와다 아키코에게 준 뒤 스스로 다시 부른 「KANPAI FUNK」입니다.

관련 아티스트

곡 목록 2

뭘 해도 잘 안 돼

なにやってもうまくいかない

메이요

meiyo

TJ52967

퀘스천

クエスチョン

메이요

meiyo

TJ52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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