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캔디 라인 ("은혼"ED)
キャンディ・ライン ("銀魂"ED)
타카하시 히토미高橋瞳
곡 소개
헐거워진 나사를 아침부터 꽉 조여 놓고, 늦지 않겠다며 달려서 올라타는 노선. 「グッドモーニー ゆるむねじ きつめに回しちゃって 間に合うわ ダッシュして 飛び乗れキャンディ・ライン」. 곡이 말하는 캔디 라인은 매일 아침 아슬아슬하게 잡아타는 열차 같은 것입니다. 두 번째 절에서는 흐트러진 걸음걸이를 서둘러 고치고 겨우 시간을 맞춥니다.
같은 노선을 매일 도는데도 화자는 그것을 지루함으로 보지 않습니다. 오늘도 반복해서 닿는 정점이 있고 거기에는 가득한 향이 있으며 그게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사탕을 노선 이름에 붙인 이유가 여기서 드러납니다. 반복되는 하루를 맛으로 세는 감각입니다.
곡의 무게는 후렴에서 옮겨 갑니다. 이제 괜찮다고 내가 말해 버렸어도 꾸미지 않는 당신은 늘 기다리고 있다는 문장이, 더러워지지 않고 변하지 않는 자리에서 웃으며 기다린다는 말과 함께 반복됩니다. 달려 나가는 사람의 노래처럼 들리지만 실은 달릴 수 있게 붙들어 주는 쪽에 관한 노래입니다. 마지막에 나의라는 말이 붙어 「飛び乗るあたしのキャンディ・ライン」이 되는 것도 그래서 자연스럽습니다.
가사는 당시 열일곱이던 다카하시 히토미가 직접 썼습니다. 미야기현 시오가마 출신으로 2004년 소니 뮤직 오디션에서 2만 명 가운데 최종 후보에 뽑혀 이듬해 데뷔한 그는 이 곡을 여섯 번째 싱글로 2007년 3월 7일에 내놓았습니다. 작곡과 편곡, 프로듀스는 JUDY AND MARY 출신 TAKUYA가 맡았고 싱글은 오리콘 주간 14위에 올랐습니다. 애니메이션 『은혼』의 네 번째 엔딩 곡으로 38화부터 49화까지 쓰였는데, 마지막 49화에서는 엔딩이 아니라 오프닝 자리에 놓이는 장난이 붙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0
グッドモーニー ゆるむねじ きつめに回しちゃって 間に合うわ ダッシュして 飛び乗れキャンディ・ライン 今日も繰り返し 辿り着くピーク いっぱいのフレーバー そうだ 必要だ ああ 信じきって あたしを愛したくて もう大丈夫って あたしが言ってたって 飾らない あなたはいつも待っている 汚れない 変わらない 場所で 笑って 待ってくれてる グッドモーニー よれたウォーキン 早めに直しちゃって 間に合った ギリギリだ 飛び乗るキャンディ・ライン 今日も繰り返し 味わうのピーク いっぱいのフレーバー そうだ 必要だ yeah, I'm not alone I have a place to go yeah, You're not alone YOU & ME We have a place to go ねぇ 壊さないで その手で触れないで もう ぶっ飛ばして あたしは前を向いて 忘れない 想いが 強くなっていく 止まらない このまま ずっと となりで 愛していける ああ 信じきって あたしを愛したくて もう 大丈夫って あたしが言ってたって 飾らない あなたは いつも待っている 変わらない あなたが きっと待っている グッドモーニー それはグローリー 掴みにゆくのストーリー まだまだ これからだ 飛び乗るあたしのキャンディ・ライン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