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얼 팬클럽
いーあるふぁんくらぶ
미키토P feat. 구미, 카가미네 린みきとP feat.GUMI、鏡音リン
곡 소개
무대는 고베시 주오구 모토마치 역 앞의 중국어 교실입니다. 오늘부터 두근두근 니하오 한위 강좌라는 들뜬 선언으로 시작해, 어른과 중고생과 아주머니가 섞인 교실에서 「こんにちわ」라고 인사했다가 여기서는 「イ尓好」라고 해야 한다며 곧장 교정당하는 장면이 이어집니다. 교재는 벌써 세 페이지째, 일단 수치심을 이기는 게 먼저고, 한 달 수강료 1만 3천 엔은 결코 싸지 않습니다.
이 곡이 사랑스러운 건 배움의 동기가 지극히 사적이기 때문입니다. 엄마와 말, 여기는 어디고 너는 누구냐 같은 초급 문장을 더듬거리는 이유는 좋아하는 왕리홍에게 좋아한다고 말하기 위해서입니다. 2절에서는 교실에서 알게 된 여고생 미카짱이 대만에서 열리는 저우제룬 콘서트에 가야 한다고 태연히 말하고, 화자는 6만 몇천 엔짜리 여비를 마련하러 아르바이트를 찾으러 나섭니다. 이번에 배우는 문장은 아가씨, 이거 하나 얼마예요이고, 그 뒤에 붙는 이유는 이미 세상을 떠난 장궈룽에게 잘 자라고 인사하기 위해서입니다. 닿을 수 없는 상대에게 건넬 말을 배우는 노래인 셈입니다.
동경에 빠져 한 달 두 달 반년이 지나고 현실 친구는 조금 줄었지만 그것도 어쩔 수 없다고 넘기는 대목에서, 후렴의 「だんだん 君と同じ言葉が使えるね」는 취미담을 넘어 누군가에게 가닿으려고 쓴 시간의 기록이 됩니다. 뒤로 갈수록 같은 말을 쓸 수 있게 된다는 문장 옆에 네가 전하고 싶은 마음을 알게 된다는 문장이 나란히 붙고, 마지막은 워아이니를 말할 수 있을까라는 물음으로 남겨둡니다.
미키토P가 2012년 8월 15일 니코니코동화에 올린 곡으로 GUMI와 카가미네 린이 부릅니다. 제목은 중국어로 1과 2를 각각 이, 얼로 읽는 데서 왔고, 미키토P 자신이 당시 중국어 교실에 다니던 경험이 바탕이 됐습니다. 같은 해 10월 28일 그의 첫 밀리언 달성곡이 됐고, 이후 만화화와 게임 수록, 여러 아티스트의 커버로 이어졌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0
神戸中央区元町。(駅前) 今日から ドキドキニイハオハンユー講座 大人、中高生、おばちゃんに「...こんにちわ」 「ダメダメここではあなたも “イ尓好”!」 マジで…。テキスト三ページ(早くも) ここはとにかく羞恥心に勝つぞ 一万三千円の月謝は(安くない) 好好大家 ご機嫌いかが 『お母さん お馬さん』(媽 馬) 『ここはどこ 君は誰』(イ尓是誰阿) 大好きなワン・リーホンに 大好きだって言うため ハイハイチャイナ ちょちょ夢心地 いーあるふぁんくらぶ だんだん君と同じ言葉が使えるね うぉあいにー 言えるかな そこで知り合った女子高生(みかちゃん) 曰く、 台湾でジェイ・チョウのコンサート それは行かなきゃだめだ(ところで) みかちゃん しれっと言ってるけど海外だよ? まじで…。エンジンかかってんな(みかちゃん) ここはとにかく便乗して頑張るか 六万数千の旅費も(安くない) それでは再見バイト探さなきゃ 『すみません、お嬢さん』(小姐) 『これ一つ いくらでしょう』(多少銭) 天国のレスリー・チャンに おやすみなさいって言うため ハイハイチャイナ ちょちょ夢心地 いーあるふぁんくらぶ だんだん 君の伝えたい気持ちがわかってく 憧れて 夢中になって 一ヶ月二ヶ月半年過ぎた リア友は少し減ったけど それもしかたないや ハイハイチャイナ ちょちょ夢心地 いーあるふぁんくらぶ だんだん 君と同じ言葉が使えるね ハイハイチャイナ ちょちょ夢心地 いーあるふぁんくらぶ だんだん 君の伝えたい気持ちがわかってく うぉーあいにー 言わせてよ うぉーあいにー 言えるかな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