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무지개 (드라마"잠입탐정 토카게")
虹 (ドラマ"潜入探偵トカゲ")
스파이에어SPYAIR
001
작곡UZ
작사MOMIKEN
KY43621
곡 소개
비 갠 뒤 파랗게 트인 하늘, 그러나 무지개가 떠도 알아차릴 수 없는 낡은 거리. SPYAIR의 「무지개」는 이 무심한 도시 풍경에서 출발합니다. 고가 밑 벽의 요란한 낙서, 붐비는 교차로에서 스쳐 가는 사람들 모두가 실은 고독하다는 관찰이 곡의 밑그림을 이룹니다.
화자는 그 고독 속에서 연결을 갈망합니다. 「누구와든 이어지는 세계에서 서로를 원하며 상처를 메우고」, 아무리 소리쳐도 닿지 않는 세계에서 「고마워, 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을, 또 「안녕, 이라 말할 수 있는 사람」을 찾아 헤맵니다. 「모든 게 쓰레기 같으면서도 보물 같은 것」이라는 구절은, 하찮아 보이는 일상과 인연에 값을 매기려는 이 곡의 시선을 요약합니다.
마지막에 여름비가 거세게 내리꽂히고, 사람들은 또다시 불안마저 사랑하고 맙니다. 이윽고 구름이 흘러 「이지러진 무지개」가 얼굴을 내미는 대목에서 곡은 희망을 봉합니다. 쫓아가다 사라져도 분명히 있다는 그 무지개는, 온전하지 않기에 더 애틋한 위안입니다.
이 곡은 SPYAIR의 열한 번째 싱글로 2013년 발매됐으며, 마쓰다 쇼타 주연의 TBS 드라마 「잠입탐정 도카게」의 주제가로 새로 쓰였습니다. 질주하는 밴드 사운드 대신 넓게 펼쳐지는 록 발라드로, 앞으로 나아가려 애쓰는 이들에게 건네는 응원이 담겼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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青く広がる 雨上がりの空 変わり映えしない街 虹が出ても ココじゃ気付けない 高架下の壁 派手な色の落書き 賑わう交差点で すれ違う 誰もが孤独だ Everything ゴミの様で 宝みたいなものさ 誰とだって 繋がる世界で 求めあって 傷をうまくふさいでる 叫んだって 届かぬ世界で ありがとう。って 言える人を探してた 誰に会いたい? 夜中の笑い声 混み合った朝のホーム 投げ捨てられたチラシ 踏まれすぎて 塵になっていく 優しくもなれず 強くもなれなかった だけど昨日と違う 今日をいつも普通に暮らしている Everyday ゴミの様で 宝みたいなものさ 会いたくって 会えない人よ 僕はどうして 君に聞いてほしいんだろう? 叫んだって 届かぬ世界で さよなら。って 言える人を探してた 誰に会いたい? 生まれ変われるなら…。 誰かがそう言っていた それじゃあ傷は消えても 君がいない 宝なんて ゴミの様さ 誰とだって 繋がる世界で 求めあって 傷をうまくふさいでる 叫んだって 届かぬ世界で ありがとう。って 言える人を探してた 君に会いたい 外は夏の雨が 激しく叩きつける そして僕らはまた 不安を愛してしまう やがて雲は流れ 欠けた虹が 顔を出した 追いかけては 消えても きっとある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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