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제니퍼
ジェニファー
아이묭あいみょん
004
작곡あいみょん
작사あいみょん
KY44715
곡 소개
지금은 만날 수 없는 상대를 향해 'さよならは言わないでジェニファー'(작별은 말하지 말아줘, 제니퍼)라고 부르는 데서 곡의 마음이 드러납니다. 여전히 기억하고 있으니, 언젠가 그녀의 가슴속에서도 자신을 떠올려 주길 바라는 미련이 곡 전체를 적십니다.
금방이라도 찢어질 듯한 구름을 꼭 우리 같다고 빗대는 첫 소절처럼, 균형을 잡지 못하는 두 사람은 늘 애매하고 불안정합니다. 이웃집 개가 짖는 소리에 여느 때와 다름없는 아침이 또 찾아오는 일상 속에서도 화자의 마음은 자꾸 그쪽으로 빨려 들고, '約束を果たそうよ'(약속을 지키자)라며 끊어진 관계를 붙들려 합니다. 그러면서도 '明日になれば繋がるだろう'(내일이 되면 다시 이어지겠지)라며 흩어진 구름이 도로 붙기를 기다리듯 재회를 놓지 않습니다.
あいみょん(아이묭)이 직접 쓰고 부른 곡으로, 메이저 1집 '青春のエキサイトメント'(2017)에 실렸습니다. 본인은 인터뷰에서 '제니퍼'가 실존 인물이 아니라 THE BLUE HEARTS의 '린다 린다'처럼 듣는 사람마다 마음속에 그려 넣는 가상의 상대라고 밝혔습니다. 甲本ヒロト의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아 일부러 빈자리로 남겨 둔 이름인 셈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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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にもちぎれそうな雲は まるで僕たちのようだね バランスのとれない2人は いつも曖昧で 心の奥じゃ今日も不安定 夢でも見れたらいいけど クスクスと笑うのはどいつだい? そこにいるのかい? さよならは言わないでジェニファー 今もまだ覚えてる 君の胸の中でもいつか 思い出してほしいよ 近所の犬が鳴いたベルで 当たり前の朝が来たよ バランスのとれない体が また吸い込まれる 約束を果たそうよジェニファー 今もまだ覚えてる 君の胸の中ではそうか 消えそうに揺れるのかい どうか忘れないでいて ちぎれそうな雲は 明日になれば繋がるだろう ジェニファー会いたいんだ さよならは言わないでジェニファー 今もまだ覚えてる 君の胸の中でもいつか 思い出してほしいよ 約束を果たそうよジェニファー 今もまだ覚えてる 君の胸の中ではそうか 消えそうに揺れるのかい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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