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묭 - 살아 있었다니까 ("키치죠지만이 살고 싶은 거리입니까?") 앨범 커버
J-POP

살아 있었다니까 ("키치죠지만이 살고 싶은 거리입니까?")

生きていたんだよな ("吉祥寺だけが住みたい街ですか?")

아이묭

あいみょん

0010
순위
전체#2,06963,277101
J-POP#9215,03942
아티스트 내#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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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37/207/278/3오늘
유니크 방문자5
작곡あいみょん
작사あいみょん
노래방 번호
KY4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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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아이묭의 메이저 데뷔 싱글로, 테레비도쿄 드라마 '키치조지만이 살고 싶은 거리입니까?'의 오프닝 주제곡입니다. 본인이 투신 자살 뉴스를 접한 경험에서 출발한 곡으로, 드라마 주제가라기엔 충격적일 만큼 무거운 주제를 정면으로 다룹니다. 노래는 한 여고생의 죽음이 어떻게 소비되는지를 차갑게 응시합니다. '위험하니 떨어지세요'라는 말이 오히려 사람을 불러 모으는 신호가 되고, 떠들썩하게 몰려든 이들이 미친 듯이 카메라를 들이댑니다. 차가운 아스팔트에 흐른 핏빛을 '뭐라 말할 수 없이 아름답다'고 응시하는 화자의 시선은, 브라운관 바깥에서 아무것도 모른 채 울어버린 자신의 무력함과 겹쳐집니다. '살아 살아 살아 살아 살아 살아 있었던 거잖아'라는 반복은 그 사람이 분명히 존재했고 숨 쉬었다는 사실을, 사라진 뒤에야 절박하게 외치는 항변처럼 들립니다. '지금 가진 생명을 힘껏 살아라' 같은 말을 화자는 '그저 그럴듯한 소리'라 잘라냅니다. 대신 그 아이가 마지막으로 짜낸 용기로 하늘을 날았다고, 새가 되고 바람이 되어 멀리 갔다고 적습니다. 마지막 작별 인사는 다른 누구도 아닌 자기 자신을 향한 외침이었으리라는 한 줄이, 이 곡을 단순한 추모를 넘어선 자리로 데려갑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
二日前このへんで
飛び降り自殺した人のニュースが流れてきた

血まみれセーラー 濡れ衣センコー
たちまちここらはネットの餌食

「危ないですから離れてください」
そのセリフが集合の合図なのにな

馬鹿騒ぎした奴らがアホみたいに撮りまくった
冷たいアスファルトに流れるあの血の何とも言えない
赤さが綺麗で 綺麗で

泣いてしまったんだ
泣いてしまったんだ
何にも知らないブラウン管の外側で

生きて生きて生きて生きて生きて
生きて生きて生きていたんだよな
最後のサヨナラは他の誰でもなく
自分に叫んだんだろう

彼女が最後に流した涙
生きた証の赤い血は
何も知らない大人たちに二秒で拭き取られてしまう
立ち入り禁止の黄色いテープ
「ドラマでしかみたことなーい」
そんな言葉が飛び交う中で
いま彼女はいったい何を思っているんだろう
遠くで 遠くで

泣きたくなったんだ
泣きたくなったんだ
長いはずの一日がもう暮れる

生きて生きて生きて生きて生きて
生きて生きて生きていたんだよな
新しい何かが始まる時
消えたくなっちゃうのかな

「今ある命を精一杯生きなさい」なんて
綺麗事だな。
精一杯勇気を振り絞って彼女は空を飛んだ
鳥になって 雲をつかんで
風になって 遥遠くへ
希望を抱いて飛んだ

生きて生きて生きて生きて生きて
生きて生きて生きていたんだよな
新しい何かが始まる時
消えたくなっちゃうのかな

生きて生きて生きて生きて生きて
生きて生きて生きていたんだよな
最後のサヨナラは他の誰でもなく
自分に叫んだんだろう

サヨナラ サヨナラ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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