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묭 - 자라메 (드라마"쌓여라 고독한 죽음이여") 앨범 커버
J-POP

자라메 (드라마"쌓여라 고독한 죽음이여")

ざらめ (ドラマ"降り積もれ孤独な死よ")

아이묭

あいみょん

006
순위
전체#3,97263,277183
J-POP#1,4275,03952
아티스트 내#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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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37/207/278/3오늘
유니크 방문자2
작곡あいみょん
작사あいみょん
노래방 번호
KY76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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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아이묭이 드라마 '降り積もれ孤独な死よ(쌓여라 고독한 죽음이여)'를 위해 새로 쓴 주제가로, 2024년 공개됐습니다. 나리타 료 주연의 이 드라마는 한 저택에서 발견된 13구의 유골이라는 사건을 추적하는 서스펜스이고, 아이묭이 서스펜스 드라마 주제가를 맡은 건 이 곡이 처음입니다. 어릴 때부터 마음에 상처를 안고 살아온 인물들 곁에 놓이도록 만든 곡이라, 따뜻한 멜로디 안에 아픔이 깊게 배어 있습니다. 가사는 보이지 않는 적과 싸우는 내면의 투쟁입니다. 'この胸に刺さった 無名の刃を抜く術は何処(이 가슴에 박힌 이름 없는 칼을 뽑을 방법은 어디에)'로 시작해, 정체 모를 고통에 손발이 묶인 상태를 그립니다. '感情を殺せ 惨さは承知で / 自分の胸ぐらを掴んで泣いた(감정을 죽여라, 비참함은 알고 있다며 / 제 멱살을 움켜쥐고 울었다)'라는 구절은 스스로를 다그치는 자해적 다짐입니다. 그런데도 곡은 주저앉지 않습니다. '消えないで 消えないで(사라지지 마)'를 거듭 되뇌며 자신을 추스르고, '変わりたい 躊躇わず生きる人に(변하고 싶어, 망설이지 않고 사는 사람으로)'라는 바람을 내겁니다. '今闘うべきものは 呪われた自分の身体(지금 싸워야 할 것은 저주받은 내 몸)'에서 적이 결국 자기 자신임을 인정하지만, 마지막엔 '이 가슴에 남은 납 부스러기도 언젠가 녹을까'라며 희미한 회복의 가능성을 남겨 둡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
この胸に刺さった
無名の刃を抜く術は何処
そろそろ こうしてちゃ
手も足も犠牲になるな

どんな角度で狙ってくるのか
予測できない
今すぐ逃げられる強さは
持ち合わせてなかった

“感情を殺せ” “惨さは承知で”
自分の胸ぐらを掴んで泣いた

消えないで 消えないで 消えないで
言い聞かせて また 整える
変わりたい 躊躇わず生きる人に
この長い森の道を 正しく歩けるように

やっと見つけた居場所
いつの間に声も出せずに潰れる
押し込んで膨らむ
本当のこと 滲んだノート

“現状を剥がせ” “痛みは承知で”
何度も巡らせ 分からなくなった

行かないで 行かないで 行かないで
そう唱えて また 閉じ込める
進みたい それなのに脅されている
今闘うべきものは 呪われた自分の身体

“感情を殺せ” “惨さは承知で”
自分の胸ぐらを掴んで泣いた

消えないで 消えないで 消えないで
言い聞かせて また 整える
変わりたい 躊躇わず生きる人に
この長い森の道を 正しく歩けるように

この胸に残った鉛の屑は
いつか溶けるだろうか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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